친구네 선인장이야.
자기네집에 죽어가는 선인장이 있다면서 여름내 물도 말리고 봄가을에도 2주에 한번씩 줬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길래,
저런 상태인줄 모르고 왜그러지? 사진 한번 보내봐봐 했더니
아침에 도착한 사진……
아 이정도일줄은ㅜㅜ
울집 큰 선인장은 아예 일년에 두세번쯤밖에 물 안주는데 얘는 이미 과습열차탄지 오래된듯.
내가 보기엔 이미 밑둥은 무른거 같고ㅜ 엎어보라고 했지만 아마 뿌리도 무사하지 못할듯 한데.
초록색부분 시작하는데서 잘라서 물꽂이나 삽목으로 뿌리받는게 가능해?
갤러들 조언 부탁드려요…
자기네집에 죽어가는 선인장이 있다면서 여름내 물도 말리고 봄가을에도 2주에 한번씩 줬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길래,
저런 상태인줄 모르고 왜그러지? 사진 한번 보내봐봐 했더니
아침에 도착한 사진……
아 이정도일줄은ㅜㅜ
울집 큰 선인장은 아예 일년에 두세번쯤밖에 물 안주는데 얘는 이미 과습열차탄지 오래된듯.
내가 보기엔 이미 밑둥은 무른거 같고ㅜ 엎어보라고 했지만 아마 뿌리도 무사하지 못할듯 한데.
초록색부분 시작하는데서 잘라서 물꽂이나 삽목으로 뿌리받는게 가능해?
갤러들 조언 부탁드려요…
멀쩡한부분 잘라서 삽목하듯이 뿌리 새로받어
ㅇㅇ!! 그것밖엔 답이 없는거 같지ㅜ 생명력에 걸어보자..
물꽂이 ㄴㄴ 잘라서 뿌리 날 때까지 존버..근데 버틸 체력이 없어서 그냥 죽을 수도 있음 다육이도 그런데 물 잘 먹어서 파랗고 통통할 때 해야 성공확률 높아짐
다육이>다육이 잎꽂이
물꽂이 안되는구나 역시.. 혹시나해서 물어보길 잘했어! 삽목 성공률 낮겠지만 그래도 최후의 노력으로 걸어보라고 할게!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