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체꽃 /공주님이 아르켜 주엇는데.. 이 꽃을 야생에서 찍엇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
2-1 , 원예종 양귀비 !
2-2 , 원예용 양귀비 레드 !
3-1 , 담배꽃 !
3-2 , 담배꽃 !
4-1 , 늘 이름 까먹는 무신 부전나비 !
4-2 , 위 나비 !
5 , 이름 모르는 곤충 !
6, ♂ " 우리들 자식은 당신을 닮아서 개망초 보단 이쁠겨 ! " ♡♡♡♡♡~
♀ " 개망초 같기만 해도 좋겟어여.. ! " ♡♡♡♡♡♡ ~
7, 핑계이긴 하지만... 저녁이 아니고 조금 이른 시간에 이렇게 찍엇다면... 조금은 사진이
괜찮앗으리란 생각을 하게 만든 왜가리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도사님 멋져요! 저 왜가리 물에 비친거 압권이네요^^; 다른 사진들도 너무 멋지네요. 너무너무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반영된 왜가리의 모습이 멋지네요. 움직이는 새를 찍을실 때는 카메라를 연사모드로 놓고 움직임을 따라 가면서 찍으면 좋은 사진을 건질 확률이 높아 짐니다. g5의 연사기능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초당 몇장은 찍을 수 있을 겁니다.^^
색의 마술화면 넘 잘보고 감탄과 감싸를 드립니다 한국인 백남준씨가 저 세계에서 알아주지않습니까? 혹 그 분것일까요?? 글구 붉은 비단 입은 양귀비를 어느 대궐에서 모셔 오셨나요? #6의 극대사는 압권입니다. 배려가 깊으신듯한 님께서 느을 행복하시길 글구 느을 존경합니다.
주로 새벽에 출근하는 dada , 역시나 도사님 방에 출근부 도장찍고 아침 산책 나감니다^^
노랑나비와 개망초 사진 좋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도사님~ 나비의 대화...^ ^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원예용양귀비는 단속안걸리나요? 그냥 양귀비는 재배하면 걸리던데요.. 왜가리 사진.. 압권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아침부터 도사님의 방에와 즐거운 기분 갖고갑니다!!.. 마지막 순간 포착은 도사님만의 특허 인듯합니다. 건강하십시요!!!...
7번사진은 유화 같은 느낌입니다. 눈이 살아있는 나비가 압권입니다.
1번 꽃이 무신꽃인지 억수로 궁금합니다.. 야생인가요??
이쁜 나비 잡아오셨군요....그런데 어쩌죠? 도감이 없어서....^^;
왜가리의 모습이 빠른 움직임인걸 느끼게 해 주네요. 물속에 반영도 멋있구요..근데 어떻게 움직이는걸 이렇게 멋지게 담아내셨어요..?
전에 양귀비를 본적 있는데...정말 사람들이 양귀비꽃 이뿌다고 하던 말이 사실인걸 그대 알았습니다. 아치아빠님 이쁜 양귀비꽃을 더 이쁘게 잡아오셨네요..
도사님...점점 사진들이 솟구쳐 오르는것 같습니다....모두다 작품입니다
기변하시면 연락 주세요...다같이 한번 저질러(?)야 싸게 줄것 같아요... 기변 대기자가 블루언더님/자이한이 있어니 같이 하면...
도사님 덕분에 항상 공부 많이 하구 갑니다....(이름 모를 꽃들이 너마 마너여....)
밤사이에 잠들도 안 자시남... 많이도 댕겨 가셧네요. 감사 드리구요... 원예종 양귀비는 아무 문제가 없나 보구요. 주디님이 나비 이름을 모른다니.. 이게 또 무신 일... ㅎㅎ^^ 왜가리는 그저 한군데서 눌러 앚아 잇다 보니 타이밍이 좋은것입니다. 좋은 오후들 되세요 !
저도 왜가리 사진 너무 멋져요~~ 지는 새사진이 그렇게나 찍고 싶은데도..맨날 카메라 탓만 하고 못 찍고 있는데..너무 부러워요~~ ^^ 멋진 한 주 되세요~~ ^^;;
비상하는 왜가리와 물에 투영된 모습 정말 멋집니다.
도사님은 언제나 멋진 왜가리 사진을 들고 오시네요~ 지는 언제한번 담아볼수 있을런쥐,,,^^
야생인지 원예종인지.., 야생이라면 중부 이북지방의 깊은 산에서 자라는 솔체꽃으로 보입니다.
아니~저리 이쁜 양귀비를...! 정말 열정도 대단하시고...순간포착도 멋집니다~!!! 노랑나비 부부의 대화에 올인~!!! ㅎㅎ 더운 날씨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허어억... 도사님이 드뎌 3갑자 공력의 패닝신공을... 음... 그냥 찌그러져 있어야징...
담배꽃은 보고싶은 꽃이구 양귀비는 씨를 받아서 길러보고 싶어 지네요..고 제프포카로의 깔끔한드럼도 오랫만에 잘 듣고 갑니다
와우...멋진데요! 도사님을 곤갤, 조갤(?) 새갤(?)에 빼앗길것 같은 생각이...^^왜가리는 윤곽선의 모호함이 또 다른 멋을 주는데요......잘 보았습니다^^
왜가리 사진이 작품입니다.....너무 겸손 하셔도 모양이 좋지.....^^*
아무래도 도사님 께서는 대포로 가셔야 할것같습니다. 새를 자주 올리시니 대포가... 음악 끝까지 듣고 갑니다.^^*
1번은 제가 좋아하는 솔체꽃이네요. 저희집에서 기르는데 빛이 부족해서 언제 필지 모르겠어요. 양귀비들의 색감이 환상 그자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