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에서 - 오랜만입니다.
산마을(211.252)
2004-07-2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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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7월 3일에 사진 올린 후 여러 가지 공사다망(?)하여 잠수하였습니다.
어제는 모처럼만에 남뜰님과 새악시님 셋이서 무주 덕유산 향적봉에 갔습니다.
워낙 오랜만에 바람 쐬는 거라서 무척이나 상쾌했고 사진도 원 없이 찍었지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올릴만한 쓸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남뜰님과 새악시님께서 덕유산 사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오늘 아침 출근과 함께 현관에 들어서기도 전에 찍은 것 올립니다.
활기찬 한 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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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남뜰님 감사합니다. 새악시님 고맙습니다.
흑흑.. 죄송해요ㅠ-\' 전화를 드렸어야 하는건데.. 정말 정말 죄송해요;; 전날 콘서트에서 넘 무리를 해서요..ㅠ-; 담에 무슨일이 있어서 꼭!! 갈것을 약속드릴께요.. 지송한 맘에 후다다다닥;;;;
작품 담아오시느라...은거를 하신듯 합니다...멋지네요...
사진들의 수준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카메라탓을 이젠 그만 할랍니다.....
오랜만입니다...사진이 완전히 뽐뿌처럼 보입니다...짙은 색감이 정말 좋네요
전 인사를 드려야하겠네요^^ 안계시는 동안 식갤에 침입한 초보입니다.^^ 고수님을 한분더 만나게 된거같네요. 즐감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비오리님께서 미움을 받으시는군요....아직도 비가 내리는가 봅니다. 빛방울이 몇 개 보이네요...장미향기 진하게 풍깁니다.
햐~2번 장미와 빗방울이 멋집니다~!!! 장미색이 넘 고혹적입니다...^^*
매혹적인 장미 너무 멋집니다.. 저도 식갤에 드나든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공주에 사시는 것으로 아는데요 제 처가가 우성입니다. 공주갈때 한번 만나서 마곡사라도 같이 출사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마을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인제 좀 시간이 나시는지요~?? 울산 뽐뿌 들어 갑니다~ ^^;; 장미를 너무너무 매혹적으로 담으셨네요~~^^
산마을님~~!! 흑흑 지가 아침에 님을 보고 반가워서 장문의 리플을 올렸었는데,, 사진을 내리시는 바람에 제 리플이 흔적도 없이 허공으로 날아가 버렸어요~~~^^,,,
장미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 산마을님 잘지내시져~
장미에 빗방울이 담겨 있네요..^^* 인상이 넘 멋진 산마을님 홧팅입니다..^^*
산마을님 참말로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엄청난 내공을 닦고 오셨군요. 사진이 너무 멋져요~ ^^
비오리님, mio님, 시나님, 자이한님, 주디님, 금딸기님, wow님, 공주님, 아치아빠님, 후추님. 반갑습니다. 아름답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품, 업그레이드, 뽐뿌, 내공... 저에겐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입니다. 어제 절감하였습니다. 많이 찍었는데 그 어느 때 보다도 건질만한 괜찮다싶은 게 하나도 없다는 거 아닙니까. / 비오리님. 안 미워요. 이뻐요. 다음에 확실하게 하면 됩니다. / BJ님, 조아님 반갑습니다. 조아님 처가가 우성이라구요? 저는 우성 봉현이 고향입니다. 공주에 오셔서 시간 나시면 연락하세요. 반갑게 나가겠습니다. / 나물공주님. 죄송. 금방 찍어 따끈한 수련이 있길래 함께 올리려고 리플이 없는 걸로 보이길래 지웠었습니다. 근데 맘 바뀌어 수련은 낼 올리려고 보류시켰네요.
장미꽃 참 흔하면서도 담기 힘들던데요...정말 예쁘게 잘 잡으신것 같네요^^잘 보았습니다^^
아니...이게 무슨 일인가요...? 설마 정말 하나도 올리지 않으시려는 건 아니죠...? 전 산마을님을 믿네요...^^* 장미 정말 잘 담으셨네요... 빛도 담아보시지요...멋질 겁니다...^^*
무주 리조트 잇는곳인가요 ? 거길 누가 좋다고 하는데... 이번주가 피크일거라는데... 에고.. 일정이 잇으니 야단이네요. 평일에 가봐봐 ? 누구 평일에 시간 나는 분들 없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