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7월 3일에 사진 올린 후 여러 가지 공사다망(?)하여 잠수하였습니다. 어제는 모처럼만에 남뜰님과 새악시님 셋이서 무주 덕유산 향적봉에 갔습니다. 워낙 오랜만에 바람 쐬는 거라서 무척이나 상쾌했고 사진도 원 없이 찍었지요. 근데 집에 와서 보니 올릴만한 쓸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남뜰님과 새악시님께서 덕유산 사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오늘 아침 출근과 함께 현관에 들어서기도 전에 찍은 것 올립니다. 활기찬 한 주의 시작 되시기 바랍니다. zoom-number=0 > PS : 남뜰님 감사합니다. 새악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