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줄기)
data-nummark="4" zoom-number=3 >
(군락)
data-nummark="5" zoom-number=4 >
9.페츄니아\'와 ??나비
data-nummark="6" zoom-number=5 >
11.들깨순 - 모종하기까지는 좀더 커야
data-nummark="7" zoom-number=6 >
저야 하수라 당연히 이름은 모르구요....풍뎅이 목아지 돌려서 놀았던 기억이..(요즘은 잘 모르던디...잘못 말했다간 곤충학대라고 욕만 먹어서..ㅋㅋ)
힉~풍뎅이 목을~? ㅜㅡ....소름이 우수수...이름표 달리면 다시 와서 제대로...열쉼~히 공부하겠습니다~고운 꽃 잘보고 갑니다~~^^*
정말 할말을 잊게 만드는군요....식갤은 고수들의 천국인것 같습니다......
음....전 완전초보라 이름은 당연 모르구요^^ 그냥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풍뎅이는 무슨 꽃무지 같네요...나비는 팔랑나비 종류구요...도감없으면 주디도 깡통입니다...마지막은 버섯에 균류가 서식하는 모습이 아닐런지...아주 특이합니다...
저도 이름은 모르고요.. 들깨밭이 참 정겹네요. 어느분의 밭인지 저 것 이식할려면 땀 많이 흘려야 겠군요.. 풍뎅이 다라꺽고 목아지 돌려서 마당쓸게하던 얘기하면 다들 미개인 보듯하던데 그 놀리를 아시는 분들이 있다니 반갑습니다
마지막 버섯에 걸쳐 있는 게 뭔지 무지 궁금하네요..신기하게도 생겼습니다..7번 은 \'선피막이\'로 알고 있는데요..멋진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
8번은 한련초지요.. 논두렁에 많이 있지요..
야로님~ 어쩜 저리도 많은것을 담아오셨대유~ 도감을 보는듯 합니다^^
6번은 쑥부쟁이 종류 같아 보입니다..참 많이도 담아 오셨네요..항상 열씸이신 야로님..^^*
풍뎅이\'를 학대한건 어릴적 놀이 문화였고, 저많은 들깨는 연로하신 울 엄니가 심으셔야 한다는것이 안타까우며 8번이 한련초\'라는 것을 알려주신 나물공주님 7번이 선피막이\' (검색해보겠습니다)란걸 알려주신 wow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치아빠님 쑥부쟁이(국화과?) 종류한것은 저도 의심이 가지만 꽃크기가 개망초꽃 크기와 같아요. 관심가져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들깨순.. 색감 너무 좋아요.
전에 나물공주님이 갈쳐주신 \'선피막이\'는 보이는것 같네요^^사진이 깔끔하고 편안하게 눈에 들어오네요! 잘 보았습니다^^
제목에 답이 잇는걸... 적엇다가 삭제 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