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은 'Howea forsteriana' 영어로는 'Kentia Palm' Kentia면 '켄티아'라고 읽어야될거같은데 어째서 '겐차'가 된 걸까 유튜브 찾아봐도 외국에들 다 켄티아라고 읽는 거 같은데
일본식 발음이 아닐런지...? - dc App
좀 더 생각해봤는데 아마 그럴 가능성이 높아보이네 일본어의 청음이 한국어에 들어올때 예사소리로 들어오는경우가 많다니까... 그럼 ケンチャ가 어원인가?
검샥해보니 일본에서도 그 이름으로 유통되는 듯 ㅋㅋ 건너온 말이 맞나봐 화훼유통에 일본어 쓰는게 정말 흔하네 - dc App
요런 글에는 항상 야자도 아닌데 야자라 불리는 홍야콩자를 기억해달라는 댓을 남기지..
ㄹㅇ그건 왜 이름이 야자일까 진짜 야자도 아닌데
첫 유통자가 이름을 결정함
모든건 첫 유통자 탓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