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떼기 제대로 키우기 시작하면 신경쓸거 개많아지는듯
반려식물이란 말 병신같지만 틀린말은 아닌게
익명(39.113)
2022-07-18 16:13:00
추천 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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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병?신 같지?
왜 병신같으? 동물보다는 생명력이나 책임감면에서 약하니까 '반려'라는 말이 상대적으로 안어울려서 그런가
그보단 서로 교감이 없어서 좀 덜한듯
일방적 관계라서 어색한 듯 - dc App
ㅇㅇ 추상적임
왜 병신같아?
반려랑 안어울리는거 같음 생명이 주는 기쁨은 비슷하겠지만 애완동물은 주인이 있고 개인적인 영역이지만 식물은 잘크면 개인도 좋지만 타인도 공감해준다고 할까
ㅋㅋㅋㅋㅋㅋㅋ병신까진 아닌데 나도 반려식물 단어가 살짝 오글거렸음
식물 죽엇다고 장례식하고 그러면 반려 붙여도 인정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라고 물었을때 어짜피 '그냥'이라고 대답할 문제에 욕설까지 갖다붙인 너의 정신건강이 의심스럽
뭔 이거가지고 정신건강 어쩌고까지 나오노.. 개예민하네
욕을 할때는 조심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없는걸 보니 너도 똑같네
심지어 독백도 아니고 반려식물이라고 말하는 사람 모두다 졸지에 엿먹은건데 쉴드칠 이유가 어딨노?
반려라는 단어는 companion을 번역하면서 채택된 단어인데, 식물을 키우면서 그 지위를 과연 키우는 주체인 나와 동등한 지위에서 공존하냐면 그건 아니라 생각함. 식물은 명백히 사람의 편의에 따라 제한된 공간에서 수형등을 유도당하며 살아오고, 거기 식물의 주체는 일절 개입되지 않는데 이것이 반려에 합당할까? 그래서 식물에게 반려라는 말을 쓸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음. 이왕 말이 나온거 너도 생각이 다른 타인의 정신건강을 의심하기 보다는 반려라는 말이 왜 적합할수 있는지 의견을 말해주면 좋겠는데
잠깐 너 혹시 전에 바크대신 피트모스 쓴다하고 정신승리하던 글의 걔야? 아이피가 똑같은데?
반려식물이라고 하는 사람 다 병신같다 한것도 아닌데 뭘 엿먹어 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500191
이런
댓글 쓰는 애들이 남의 정신건강 의심하고 다니는구나ㅋㅋ
218.52 통피긴한데 쿠세가 딱 바크 글쓴이 맞네ㅋㅋㅋㅋ 얘 왜이렇게 혼자 쉐도우 복싱 하고 돌아다니냐 ㅋㅋㅋ
그냥 하루종일도 아니고 몇날며칠을 싸우려하네.
지가 댓글 어떻게 썼는지는 생각 안하고 또 남탓하죠
일단 반려라는 의미는 상대적인것인데 내가 생각하는 가장 대표적인 반려식물 문학작품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라고 생각함. 반면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경우에는 일방적인 관계에 학대에 가까운 식물의 일생을 그린 작품임에도 반려의 의미를 부여함. 그정도로 식물과 나의 동반에서 어떤 종속관계가 있느냐가 반려라는 단어를 가식적으로 만드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생
니가 여기서 나랑 싸우고자 하는 이유가 뭔지나 말해.
얘는 바크글도 그렇고 지가 다른사람 폄하하고 공격하는건 당연한거고 다른사람이 반대의견 말하면 싸우려고 한다고 표현하노 ㅋㅋㅋ 피해의식이 왜이렇게 심함?
평소에 맞고 다니고 사회에서 소외된 애들이 좀 그렇더라 이해해주자
싸워? 내가 너랑?ㅋㅋ 미안하지만 내가 병신 알레르기가 있어서 미리 거를려고 물어봤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500204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500208
정신건강이
의심스러운 사람이랑 싸움이 되겠니
아니나 다를까 소설 가져와서 근거랍시고 말하는거봐ㅋㅋㅋ 정서적으로 의지하면 모두 반려가 된다고 생각하는 언어적 오남용을 일삼는데 무슨 이야기가 될까 내 시간만 아깝지ㅋ
얘들은 식물이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하는걸 본적이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 관념속에서 반려냐 아니냐 결정하는게 끝인데 인정을 못하고 미친듯이 싸우는게 참 상상을 뛰어넘긴 해
여기서 내가 누구랑 싸우겠다고 말을 꺼냈음? 이미 병신같다는 소리 듣고 사는 사람은 신경도 안쓰면서 오지는 내로남불이네 ㅋㅋㅋ
진심 조선족인가.. 독해력 심각하노
역시 병신들은 끼리끼리 놀면서 뭉친다 이말이야~ ㅋㅋ '지가 댓글은 어떻게 썼는지 모르고 남탓하죠?' 지가 댓글을 어떻게 쓰고있는지는 생각 안하고 또 싸우러와서 시비걸고있죠 ㅋㅋㅋ
지가 하는말 조심할줄은 모르면서 생판 모르는 불특정 다수 엿먹이는글은 예민 어쩌구 하면서 쉴드치러오고,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범하는줄도 모르고 지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상머저리 ㅋㅋㅋ
애초에 내가 썼던글 찾아서 욕하는걸 여기 들고와서 뭘 하려고했는지부터 전혀 지각이 없음 ㅋㅋㅋㅋ 바크이야기 꺼내서 니들이 이겼음? 걍 개싸움걸다 논리 처발렸던게 끝인걸 아무 관계없는데에 또 들고와서 또맞고있어.
분명 우리나라는 고등교육까지가 의무일텐데 218.52보면 부모가 출생신고도 안하고 산속에서 숨어 키워 교육받지 못한게 아닐까 의심됨
무슨 의미로 했는지는 대충 알겠지만 제목을 저렇게 하면 확실히 강한 인상을 주지 그런점에 대해선 글쓴이도 이해를 해야할테고 ㅇㅇ 나도 반려식물은 좀 애매하다 추상적이기도 하지만 좀 과장해서 붙인 것 같음 그런데 강아지나 고양이 등등 현재 반려동물이라고 불리우는 동물들도 감정이나 교감이 없다고 알려졌었고 따라서 애완동물이라는게 익숙했었지
다만 반려견 반려묘 등 많은 동물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늘어났고 그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결국 지금은 감정도 있고 교감하고 등등등.. 사람과 함께 살아가니 찐 반려동물이 될 수 있었지 식물도 동물처럼은 아니겠지만, 외부 자극을 인지할 수 있고 또 똑같은 환경이어도 사람에 따라 성장세가 완전히 다른 것 등등 아직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기상조인것 뿐이지 실제로는 반려식물이라고 인정받을 때가 올 지도 몰라
그러니 너무 못박는듯한 말보단 그냥 좀 애매하다고 보는게 어떨지 싶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나도 반려식물이란 단어 자체는 아직은 좀 와닿진 않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