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게 응앤가? 헷갈리네 ㅠㅠ 식갤에 물어봐야겠다 ㅠ(찰칵찰칵) : 99퍼센트 확률로 톡토기응애는 보자마자 응애구분법이 유전자에 각인된것처럼 바로 알아보고"씨이발 응애다 좆됐다 빨리약사러가야겠다" 생각듦 등줄기 서늘해지고 개좆만한게 뭐라고 땀 삐질삐질나기시작함- dc official App
ㄹㅇ 응애는 딱 티가 나 - dc App
+ 보통 익충은 육식이라 빠르고 해충은 초식이라 느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때따 마자마자
ㄹㅇ 응애만나면 싸함 - dc App
등줄기에 식은땀 ㄹㅇ
식초보 본인 이 글 보고 퓨화 뒷면 봤는데 등줄기 축축해졌다
응애는 이미 식물이 얘기해준다. 사..살려줘…
저도 오늘 응애 발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게 뭐지? 먼지인가? 하는 순간 움직임 ㅜㅜㅜㅜㅜㅜㅜㅜ
맞아. 잎에 기어다니는놈들 보고 싸아한 느낌에 급 시선집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