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구 쑤셔도 보고 가장자리도 파 보고 별 짓을 다 해봤는데 안 돼서 깨기 직전까지 간 찰나에 뒤집어서 바닥 부분을 팍팍팍팍 치니까 퓩 빠졌슴 흙 다 쏟고 했어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였다. 끝 펭귄 미니 갤러리로 놀러와 (+’◡’+)ノ
몇명이서 하는겨 귀엽네
나도 그 생각하고 들어옴 ㅋㅋ 고생했네
킥킥ㄱ키 - 펭 붕!
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