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늬 바보인 무싱이 당근 내놧는데
연락온분이 잘 못키울거같다 걱정하시더라고
싱고니움 키우기 쉽다 얘기해드리고 거래를 하기로했는데
어르신이 오셧는데 주차 넘 애매하게 해두셔서ㅜㅜ 지나가는 차들마다 눈치 옴청주길래 빨리 가야겟다 하고잇엇는데
보시자마자 왜이렇게 작냐 난 큰줄알앗다 하시더라고;;;
인터넷으로 따로 알아보지는 않으셧나봐 그래서
싱고니움 자체가 엄청나게 큰 잎일수 없다 내가 판매하는것도 손바닥 반만한 삽수 3촉에 신엽도 나오고 있는거 오처넌에
내놓은건데 좀 당황스럽더라고
거북 알로카시아는 엄청 크던데
이러시길래..;; 알로카시아는 잎이 크게 자라는거라서 오래키우면 그렇죠 요개체도 오래키우면 알로카시아만큼은 아니라도 좀 더 커요
하고 거래마치고 왔는데 좀 황당하더라고
본인 사실거면 인터넷에 한번만 검색해도 나오는데
당근도 하시는 분이면 네이버 활용도 하실수 있을거가튼데
몰라 당근자체를 하면서 앞에서 상품에대한 평가자체를 첨 들어서인지 매우 당황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