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난꽃)
빛과 그림자(220.121)
2004-07-20 07:35
추천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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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꽃 피우기 힘들다던데...대단하시네요^^; 역시 난꽃은 언제봐두 이쁜거같네요. 너무 잘찍으셨네요. 즐감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키우는 서양난이 꽃봉오리만 생기면 자꾸 떨어지는 통에 속만 탔었죠.. 지금은 한줄기에 일곱여덟개씨 폈는데 그때의 황홀함이란 말로 표현 못하죠... 연두색의 꽃이 순순해 보여요 ^^
바라봐야 할 꽃송이가 너무 많아 시선이 많이 분산됩니다..꽃을 두세개만 잡던지 아니면 좀더 멀리서 전초를 잡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보세란은 아닙니다 여름에 피는 건란 같아 보입니다..^^*
키우는 김에 보춘화 저렴한 것으로 몇 분을 키워 보시도록 유도해 보세요.....여성의 취미로는 좋은 취미라고 할 수 있는데.....묘미가 있어요....사진 만큼이나......^*
난 키우는것이 쉽지 않다는데...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