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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수세미는 새 잎을 내고있다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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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건데, 화분 사이즈마다 개체 크기차이가 나는것같기도하고.. 내 눈이 차이나는것같기도하고...


사탕수수는 어제 샤워기로 물 듬뿍 줬더니 정신못차리고있다..



정신차리면 얼마나 자랄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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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번씩 물 갈아주지 않으면 주인님 응가냄새보다 더한 냄새를 선사하는 녀석들...


근데도 주인님은 잘드신다



오늘의 알보리근황, 잘 자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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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뭐시기 고니


코딱지같던 신엽이 왕코딱지가 되버림.

제법 고니다워짐.


근데 여전히 하찮아서 스포이드로 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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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노바는 볼때마다 감자같아서 쪄먹으면 무슨맛일까 궁금한데 아시는분?



암튼 얘도 신엽을 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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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멱살잡이)


자라는지 모르게 신엽 내기가 무섭게 이파리 색이 진해지는 올리브..


마사토 멀칭 걷어내고나니 의외로 쑥쑥 잘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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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식물보고있을때마다 창밖을 꼭 저러고 보는 관종주인님



그런다고 뒷통수 쓸쓸해할거같아??




응...



암튼


월요일 다들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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