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칠공이의 바디를 이리저리 만지고 있습니다.     무지 매끄럽 드라구요[아름다운 여인처럼].......^^*     테스트 삼아서 집에서 대략 20여컷 촬영을.....     편의성은 있는데....^* 사진 하는데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zoom-number=0 > 3. 역시 반사광.       디카 편리하긴 한데.....촬영한 사진이 귀중하다는 느낌이     없는 것은 어째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