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공이의 외출
사랑으로(220.80)
2004-07-20 10:35
추천 0
1. 칠공이의 바디를 이리저리 만지고 있습니다.
무지 매끄럽 드라구요[아름다운 여인처럼].......^^*
테스트 삼아서 집에서 대략 20여컷 촬영을.....
편의성은 있는데....^* 사진 하는데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
zoom-number=0 >
3. 역시 반사광.
디카 편리하긴 한데.....촬영한 사진이 귀중하다는 느낌이
없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아직 사랑이 부족한거 아닐까요 사랑의 눈빛으로 촛점을 맞춰보세요 ㅎㅎ
저는 아주 중요하게 생각 되던데요..필카와는 조금 다른 느낌은 들긴 들죠
지금은 좀 덜하지만 전에는 식물 사진 찍어서 일일이 날짜와 이름 달아서 컴에 잘 저장시켜 놓았었습니다. 지금도 저장은 잘 하구요. 가끔씩 cd로 구워서도 놓습니다.
저두 디카가 편리하고 필름값 안나가니까 마구 찍기 좋다구 생각했는데 식물겔에 자주(?) 올리면서 제가 찍는 사진을 다시 보게 되더군요. 열심히 찍어서 올리시는 분들의 사진도 볼때마다 반성두 하구요^^; 아직 초보라 잘은 못하지만 찍을때 조심스러워진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ㅎㅎ 저는요..사진은 못 찍지만..한장을 찍을 때 마다 온 정성을 다 하거든요..그래서 별로인 사진이ㅏ도 너무 소중하게 생각된답니다..^^ 멋진 애인이 생기셨으니...좋은 작품 기대 하겠습니다~~ ^^
필카 사용하실때처럼 신중하게 찍으시면 됩니다. 자주 사진을 올리시다 보면 한장한장이 재산이다라는 생각도 드실테구요. 즐사하세요^^
사랑으로님 글에 많이 웃습니다 ㅎㅎ글구여 ㅎㅎㅎ토비님 리플과 함께 ㅎㅎㅎ더욱더 ㅋㅋ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님 ^^
새로운 친구가 생기셨군요. 축하드리고요, 더욱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여러님들께서 저의 방을 찾아 주셨네요.....감사드립니다. 토비님은 사랑이 부족하시다고요....고맙습니다. 사진이 나쁘게 나와서 하는 이야기가 아닌데....^* 자이한님의 이야기는 깊게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루터기님은 정말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는 컴에 저장만 하지 cd 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일부 좋은 사진을 촬영하신 분들이 cd로 자신의 작품을 판매를 하면 어떨까 생각은 해 보았습니다. BJ님은 사진이 조심스러워 진다는 말씀 참 공감을 합니다. 어떤 사진가나 똑같이 느끼는 압박일겁니다. wow님은 거짓말을 하신것 같아요 ...사진을 못 찍는다는 표현은 히히..엄청 거짓말 입니다....^* 충주딘님 고맙습니다....고수님들이 이렇게 조언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얀꽃님의
아이디가 참 좋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생각도 하얗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블루언더님의 좋은 친구....고맙습니다. 저의 정말 좋은 친구는 식갤의 모든 가족이라 생각을 해 봅니다. 위의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을 나누어 주셨네요....그 보답을 꼭 해 드려야 하는데....내공이 부족해서 좋은 사진을 보여드릴수는 없구요....종종 출석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으로님~ 지난번에 다른분 사진에 올려준 리플중에 연꽃향이 나는 동네에 사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순천에 사시나요? 궁금합니다~ 글구 기변하신거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연향동 5년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님은 아마도 필카를 다년간 하신듯 하고.. 그에 따라서인지,.. 매우 박식한것 같습니다, 필카는 잘은 모르지만... . 나는 어렵고 , 무거운 분위기 때문에 필카는 접근을 안햇거든요...가볍다라는 느낌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나... 내 개인적은 생각은... 필카가 디카보다 우월 하다라는 생각들은 조금은 수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좋은 작품만을 위하여 사진을 찍는다라는 고정관념은.. 적어도 나같은 디카족들에겐 어울리지 않거든요.
일단...사진이 바뀌었네요....제가 바꾼것이 아닌데...ㅠㅠ 어떻게 사진이 바뀌지요....허허 사이트에 에러가 있었나....?? 모를 일 일쎄.... 도사님이 약간 오해를 하신듯합니다. 디카가 가볍다는 표현은 쉽게 너무쉽게 촬영을하고 맘에 들지 않으면 지웠다 또 촬영을 하고 하면서 좋은것을 추려서 웹에 올리고 CF카드의 사진 포멧하구 그 일련의 일들이 너무 쉽다는 이야기 입니다.....즉 사진을 찍는게 너무 쉽게 이루어 진데 대한 이야기입니다. 디카 정말 편하더군요....촬영하고 지우고 좋은것은 가지고 오고....ㅎㅎ 정말 편하더군요. 도사님이 오해를 하시게 제가 잘못 글을 올렸네요....죄송하구요.....필카는 1년을 했는데....정말 제 나름대로는 꿈에서도 촬영하는 꿈을 꿀 정도로
고심하며 노력을 했는데....좋은 사진[개인적으로] 고르라고 한다면 5컷 정도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겸손이 아니라 정말입니다. 도사님의 리플을 고맙게 생각하고 사진에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소리로 듣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