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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산마을님, 새악시님과 무주 덕유산에 출사를 나갔습니다.
모처럼 시원하고 즐거운 그러나 아쉬운 산행이었습니다.
바위틈에서 발견한 참바위취!!! 망원랜즈가 없어서 무리한 바위 내려가기로 담아 왔습니다.
좀 더 내려가야 했는데 그건 무리라서...
댓글 29
위험을 무릅쓰고 담아 오셨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만,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무리는 삼가하여 주세요! 잘 보고 갑니다. ^^*
다우리(218.52)2004-07-20 12:07
오늘 저거 찍을려고 하다가 저는 팔꿈치를 다쳤습니다...좋은 놈들을 잡아 오셨네요...멋집니다.
자이한(61.248)2004-07-20 12:08
피곤하셨지요...?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참바위치 멋지게 담으셨네요...지는 카메라의 한계로 저리 담는 것은... 다른 것도 올리셔야지요...? 올리실거죠...?^^*
새악시(211.225)2004-07-20 12:10
역시 닭님 말씀처럼 작은 꽃들이 찍어놓으면 더 예쁘네요.
그루터기(61.252)2004-07-20 12:13
오 오늘 아치아빠에 이어 또 참바위취 뽐뿌네요. 지난주 지리산에서 이제 막 필려는 참바위취를 보고도 카메라고장으로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이번주 일요일 다시 지리산으로 가야겠네요^^.
근교맨(211.208)2004-07-20 12:17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근데 모처럼 만난 저 희귀한 꽃을 그냥 보고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자이한님! 님도 만나셨군요! ㅎㅎㅎ 뭔가 통하는데가 있나 봅니다. 그런데 큰 부상은 아니겠지요? 좋은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뜰(222.114)2004-07-20 12:20
아니 잘못되시면 어쩌시려고 그런 무리수를 두셨는지... 아마 저라도 그렇게 했을것 같이 멋진 녀석입니다!! 멋진 샷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7-20 12:29
새악시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지는 몇장 못 올리니 많이 올려 주십시요./그루터기님! 물기 먹음은 바위 밑으로 내려가야 했고, 바람이 몹시 불어서 더 접근을 못했습니다/근교맨님! 참바위취를 멋지게 담아 오시 길 기다리겠습니다. 또 귀한 다른 야생화도 만나시 길 기원 합니다.
뜰(222.114)2004-07-20 12:29
남뜰님~!!! 참바위위가 귀하기도 한 꽃이지만..너무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1번 사진..홀딱 반하겠어요~~~ 8_8 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7-20 12:38
참바위취...너무 멋지네요....한 여름에 눈이 내린듯....바위위에 있으니 더욱 고귀해 보입니다.
주디(211.187)2004-07-20 12:50
바위취네 세째딸쯤 될듯합니다. 인물이 잴 낫네요^^
토비(211.217)2004-07-20 13:01
남뜰님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참바위취였군요. 바위취 종류일거란 생각은 했었는데... 바위 아래에까지 내려가셔서 담으시더니만 저리도 이쁘게 잘 잡으셨군요. 아주 이쁩니다.
산마을(211.204)2004-07-20 13:02
바위취랑 틀리네욤, 구도도 멋있고요, 즐감 했습니다.
경포대(220.73)2004-07-20 13:16
저는 아직 꽃이 작으면 어떻게 찍어야할지부터 망설여 집니다^^; 가까이 가서 초접사를 하기에두 힘들고...멀리서 찍자니 구도도 잘 안되구^^ 잘 배우고 즐감하고 갑니다.^^
BJ(61.253)2004-07-20 13:20
힘들게 담아오신 사진 발 봤습니다. 그렇지만 위험을 무릅쓰셨다니 좀 아찔합니다.
충주딘(219.252)2004-07-20 13:35
길손님! 낭떠러지가 깊긴 했지만 내려 갈 만은 헀습니다./wow님! 이쁘게 봐 주셔셔 감사합니다. 더 방향을 바꿀 수가 없었습니다./주디님!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토비님! 세째딸이라니 고맙습니다.
뜰(222.114)2004-07-20 13:42
산마을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사진 많이 올려 주십시요. 지는 느려서 1~2건이니까요. 비오리님 약도 좀 올리고요. ㅎㅎㅎ
뜰(222.114)2004-07-20 13:47
경포대님! 좀더 접근하여 접사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을....죄송합니다. 약간 무서워서..../BJ님! 감사합니다./충주딘님! 고맙습니다. 망원을 바로 구비해야 할 듯 십습니다.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것같네요 지두 한번 찍어보구 싶어요~ 산행길에 조심조심 다니시구요*^^*
스카이뷰(221.141)2004-07-20 14:50
빤짝 반짝 빛난다고 느끼는게 저만이 아녔군요.. 잘보고 갑니다.
★지현★(61.254)2004-07-20 14:58
블루언더님! 아마 바로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hanglim님! 초면입니다. 반갑구요 멋진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바라고요 사진을 좀 올려 주시지요. wow님 친구분? . /스카이뷰님! 햇빛이 드는 바위 틈에 있어서 더 내려가지 못하고 그냥 위에서 잡아 보았습니다./지현님! 처음 방문입니다. 반갑구요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뜰(222.114)2004-07-20 21:37
참바위취가 너무 예쁘긴 예쁜데 큰일 날라고 그러세요~ !!! 그냥 멀리서 찍어뿌리세요~ 참바위취 하나 보자고 사고 나믄 어떡하실라구요~ 담부턴 그라지 마세요~ !!! ^^
후추(210.180)2004-07-20 22:08
참바위취... 귀한 꽃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게 찍은 사진 너무 쉽게보고가서 송구스럽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더노피(210.112)2004-07-21 02:00
와우~~!! 이렇게 절 알아봐 주셔서 감싸드리고 또 혹여 무례했던 점이 있었다면 해량한 마음으로 용서하소서~^^* 저는 식갤인도 아닌데 꽃을 좋아하는 탓으로 완전히 식갤폐인이 다 되어가는 듯하군요^^ 아마도 식갤식구들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좋은 모양입니다 이러다 등록금없이 청강하다 무기정학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도 있는데요.앞으로도 고운 손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1 06:51
그라문.. 인자. 식갤러들은 자일도 준비를 해야겟네요. 자일 타는것도 연습을 해야 하구.. 참바위취 .. 잘 보고 갑니다 !
위험을 무릅쓰고 담아 오셨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만,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무리는 삼가하여 주세요!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저거 찍을려고 하다가 저는 팔꿈치를 다쳤습니다...좋은 놈들을 잡아 오셨네요...멋집니다.
피곤하셨지요...?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참바위치 멋지게 담으셨네요...지는 카메라의 한계로 저리 담는 것은... 다른 것도 올리셔야지요...? 올리실거죠...?^^*
역시 닭님 말씀처럼 작은 꽃들이 찍어놓으면 더 예쁘네요.
오 오늘 아치아빠에 이어 또 참바위취 뽐뿌네요. 지난주 지리산에서 이제 막 필려는 참바위취를 보고도 카메라고장으로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이번주 일요일 다시 지리산으로 가야겠네요^^.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근데 모처럼 만난 저 희귀한 꽃을 그냥 보고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자이한님! 님도 만나셨군요! ㅎㅎㅎ 뭔가 통하는데가 있나 봅니다. 그런데 큰 부상은 아니겠지요? 좋은 사진 기다리겠습니다.
아니 잘못되시면 어쩌시려고 그런 무리수를 두셨는지... 아마 저라도 그렇게 했을것 같이 멋진 녀석입니다!! 멋진 샷 즐감합니다^^*
새악시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지는 몇장 못 올리니 많이 올려 주십시요./그루터기님! 물기 먹음은 바위 밑으로 내려가야 했고, 바람이 몹시 불어서 더 접근을 못했습니다/근교맨님! 참바위취를 멋지게 담아 오시 길 기다리겠습니다. 또 귀한 다른 야생화도 만나시 길 기원 합니다.
남뜰님~!!! 참바위위가 귀하기도 한 꽃이지만..너무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1번 사진..홀딱 반하겠어요~~~ 8_8 좋은 밤 되세요~~ ^^;;
참바위취...너무 멋지네요....한 여름에 눈이 내린듯....바위위에 있으니 더욱 고귀해 보입니다.
바위취네 세째딸쯤 될듯합니다. 인물이 잴 낫네요^^
남뜰님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참바위취였군요. 바위취 종류일거란 생각은 했었는데... 바위 아래에까지 내려가셔서 담으시더니만 저리도 이쁘게 잘 잡으셨군요. 아주 이쁩니다.
바위취랑 틀리네욤, 구도도 멋있고요, 즐감 했습니다.
저는 아직 꽃이 작으면 어떻게 찍어야할지부터 망설여 집니다^^; 가까이 가서 초접사를 하기에두 힘들고...멀리서 찍자니 구도도 잘 안되구^^ 잘 배우고 즐감하고 갑니다.^^
힘들게 담아오신 사진 발 봤습니다. 그렇지만 위험을 무릅쓰셨다니 좀 아찔합니다.
길손님! 낭떠러지가 깊긴 했지만 내려 갈 만은 헀습니다./wow님! 이쁘게 봐 주셔셔 감사합니다. 더 방향을 바꿀 수가 없었습니다./주디님! 멋진 말씀 감사합니다./ 토비님! 세째딸이라니 고맙습니다.
산마을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사진 많이 올려 주십시요. 지는 느려서 1~2건이니까요. 비오리님 약도 좀 올리고요. ㅎㅎㅎ
경포대님! 좀더 접근하여 접사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을....죄송합니다. 약간 무서워서..../BJ님! 감사합니다./충주딘님! 고맙습니다. 망원을 바로 구비해야 할 듯 십습니다.
수면 모드로 갑니다. 죄송합니다.
바위가 미끄워울텐데 조심하세요. 1번이 특히 멋집니다. 꼭 만나보고싶은 꽃이 되버렸네요.
#1에서 어머 별꽃이구나 ~하고 밑으로~ #3에서 아항 은하수네~ 라고 생각 했습니다 참바위취 넘 이뿌게 그리셨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것같네요 지두 한번 찍어보구 싶어요~ 산행길에 조심조심 다니시구요*^^*
빤짝 반짝 빛난다고 느끼는게 저만이 아녔군요.. 잘보고 갑니다.
블루언더님! 아마 바로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hanglim님! 초면입니다. 반갑구요 멋진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바라고요 사진을 좀 올려 주시지요. wow님 친구분? . /스카이뷰님! 햇빛이 드는 바위 틈에 있어서 더 내려가지 못하고 그냥 위에서 잡아 보았습니다./지현님! 처음 방문입니다. 반갑구요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참바위취가 너무 예쁘긴 예쁜데 큰일 날라고 그러세요~ !!! 그냥 멀리서 찍어뿌리세요~ 참바위취 하나 보자고 사고 나믄 어떡하실라구요~ 담부턴 그라지 마세요~ !!! ^^
참바위취... 귀한 꽃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게 찍은 사진 너무 쉽게보고가서 송구스럽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와우~~!! 이렇게 절 알아봐 주셔서 감싸드리고 또 혹여 무례했던 점이 있었다면 해량한 마음으로 용서하소서~^^* 저는 식갤인도 아닌데 꽃을 좋아하는 탓으로 완전히 식갤폐인이 다 되어가는 듯하군요^^ 아마도 식갤식구들의 부드러움과 정겨움이 좋은 모양입니다 이러다 등록금없이 청강하다 무기정학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도 있는데요.앞으로도 고운 손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그라문.. 인자. 식갤러들은 자일도 준비를 해야겟네요. 자일 타는것도 연습을 해야 하구.. 참바위취 .. 잘 보고 갑니다 !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