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겐치야자랑 테이블야자 있는데 원래는 그냥 일주일마다 물주다가


과습이 더 안좋다고 흙이 완전히 마르면 주라고 해서 바꾸는데


한 이주 지난거같은데도 눈으로 보기에도 촉촉하고 나무젓가락 꽂아봐도 흙이 묻어나오는데 이거 맞냐


집에 제습기 자주 켜서 습도는 거의 50-60대일텐데 아직까지 안줘도 되는거 맞아?


이파리에 분무는 자주해줬는데 그거때문에 흙이 안마를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