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 두개를 같은 날 샀음
둘다 집에서 키우다가 아래꺼만 노지 텃밭에 옮김
위에꺼가 더 이쁘고 좋았는데 갑자기 죽어감
급하게 밭에다 옮겨 심고 밭에 농약 칠때마다 덤으로 쳐줌(영양제도)
겨우 살아난거 같아서 사진 찍음 어휴
아래껀 복합 비료 먹고 지름이 30센치가 넘음. 검색해보니 지름이 45센치 정도까지도 자란다는데
옆에 꽃들 자리까지 다 차지하고 있음
아래꺼는 좀 잘라서 삽목 시도 해봐야 되나?
이뻐서 자르기 아까워서 시도도 못 하고 있는데..
와 이게 노지의 힘인가!! 얼마만에 저렇게된거야?? 개멋지다
5월 중순쯤 샀으니 대략 2달
설마 위에꺼가 아래꺼가 됐다고 생각한건 아니지? 위 아래 다른거야 같은 날 샀다는거지 두개를
내가 글을 제대로 못읽었네 ㅎㅎ
와 진짜 이뿌다
위에꺼가 겨우 살아나서 다행이다 싶음 ㅠ
작은 토분에 키우고 있는데 노지로 옮기면 땡볕인데 타죽지 않을까? 지금 심어진곳 반양지 맞지?
양지라고 썼다가 생각해보니까 3~4시쯤 되면 저기 그늘져 옆에 아파트 때문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