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e58803b1f168f6239ef2e2359c701ee206b0172b48a579bbca59b8ba8459e390286cea4c3e1ed1b395211848f9ac486a56a05db1e9

09e98170c18a1e82239e83e7329c70652b10b4be29c392ab0206fee60b4a5471db6075e304ca01ace8d3a18dbb451add07751a0673b4

점점 더 답이 없어지는 걸,,,
점심 먹고 꽃대 있는 애만 빼고
냅다 다 잘라서 녹소토에 꽂아버려야겠다
플분 별로 없는데 큰일났네
그래도 꽃은 예상치도 못했는데 와서
기분은 좋음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