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밝히긴 그러그러한 모종의 이유로
여러 구근이 생겼어.
샌더소니아. 카라(칼라) 아마릴리스, 네리네
샌씨나 네씨는 첨보는 앤데. 흔한애는 아닌거같드라고.
구근심기 설명서도 있는데
일단 여름엔 심는게 아니긴한데.
봄또는 가을 식재랑. 6월정도까지?
그래서 보내준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지금심어도 괜찮다곤 하드라고. 꽃은 못볼수있어도.
구근이니까 한해넘기는거보단 심는게낫겠다 싶은데
넘 더운거같아서 심자마자 잠들어버릴까걱정
덤으로 담넘어서는 껌냄새 풀들
이 하얀게 애플민트 꽃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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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심어봐야 안 나와 5월에 심어보고 6월에도 심어봤음 그래서 파보니까 뿌리만 뻗어놨더라 심으랄때 심어 좀 참아 ㅋㅋ
근데 파는사람이 지금 심으래던데? - dc App
저건 심는 시기가 좀 다르긴 하네 설명서 보니까 근데 7월도 거의 다 갔으니까 올해는 글렀네
봄 구근은 봄에 심는게 제일 좋아요 이미 꽃이 져서 구근 비대해지는 시기예요 비교적 저온에 두셨다가 내년 4월초 정도에 심으세요 - dc App
한해 묵어도 좋으니 내년추천? 근디 생각해보니 올해 봄지나고 수확된 구근일것같네 - dc App
근데 사진보니 싹들이 많이 자랐네요 작년 수확분같은데 걍 심으셨다가 서리오기 직전 수확하세요 구근은 지금보다 튼튼해질듯요 - dc App
ㅁㅇ 맞어요. 네리네도 2종인디 어떤애는 싹없고 어떤애는 마니 났고...그래서 고민이 많았답니다. 칼라랑 아마릴리스는 이미 심어버렸다는게 함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