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님의 아들입니다.. 저도 영월에서 사진 찍었어요.
조아 2세(222.117)
2004-07-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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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따라서 영월에 아빠 친구분들과 사진찍으러 갔어요..
사진이 멋있어서 아빠한테 부탁해서 사진 올려요..
담에 또 따라갈꺼에요..
저는 지금 6학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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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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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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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한걸요.... 이 아저씨 알죠? ㅎㅎ 약간 어두운거 빼곤 [잠자리 1번] ... 포샆응용을 필히 배을것... 조아 님 사진을 보기만 했습니다... 리플달기가.. 넘 힘들어서... 쿵... 넘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담에 또 봐요~~ 알쬬?
2 세님, 님의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 솜씨가 좋으네요!
대단하십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고운그림 잘 봤네요. ^^*
신~동이 나부렀네요~~!!!! 지가 기가 넘 죽어요. 조아님 보석은 티파니에서 왔나요?? 더욱 이뿌고 훌륭하게 자라시라 생각 드네요^^
나비 접사하기 힘들던데 잘 담아내셨네요.. 부럽습니다.
식갤의 임시 방장으로서..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너무 잘 찍엇구요.. 첨부터 이리 잘 찍으면 라이벌들이 많이 생겨서 별로 안좋을수도 잇지만.. 여기 임시 방장이 팍팍 밀게요.. 글구.. 이 하나님이 말한 뽀샾 응용이란게 무언지는 모르나.. 개인적으론... 어느 정도 내공을 쌓은후에 뽀샾을 배우는게 순리라고 난 생각을 합니다.
헉...고수님이 고수를 배출하셨군요...걱정이 앞서네요..ㅜ.ㅜ...즐감하다 걱정하다...그리고 갑니다.^^
아고~~ 예쁘게 담았네요~~ 아빠랑 같이 다니면서 즐거운 디카생활 하세요~~미래의 작가님~!!! ^^
누군지 알랑가 몰것네... ㅎㅎ 사진은 아빨 닮아서 그런가 넘 멋지게 찍었넹 공부도 열쉬미하공 사진도 열쉬미하는 여름방학이 되길...^^*
조아님의 자제분이 아빠를 곧 능가할 것 같아요~^^*일찍부터..괜쟎은 취미 하나를 가진다면..삶이 훨신 더 풍요로워 질거예요..사물이나 세상을 바라 보는 눈도 달라 질거구요...참 잘 찍었어요^^*
우와..! 저보다 사진 잘찍는것 같아 부럽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혹 식갤 최연소 아닐까요 ?...사진두 정말 잘 찍었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사진 찍는 모습이 떠올르네요....정말 행복한 모습 아닐까요...저두 울 딸래미 꼬셔서 ㅎㅎㅎㅎㅎ...이제 13개월이라 카메라만 보면 부수려구 합니다..ㅋㅋㅋㅋ
여러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제비나비 접사는 제것보다도 잘잡았더군요.. 기변하면서 전에 쓰던 코닥 dx4900을 물려줬거든요. 출사때마다 데리고 다녀야겠습니다. 많은 성원 감사합니다.. 학교갔다오면 인사올리라고 하겠습니다..
사진기들고 열심히 뛰어 다니더니 멋지게 찍었네요. 특히 제비나비 사진은 나보다 훨씬 잘 찍었네요.^^
허~~ 늙은이는 뒤전으로 물러나야 할 때 인가봅니다....허허 대성 하겠는데요.....^*~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