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앞 통유리창에 다이를 만들어서 화분에다가 식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위에건 강낭콩이고 밑에건 봉숭아인데 처음엔 괜찮다가 어느순간부터 잎들이 하얗게 변하더군요.
방에 습도는 원래 제습기를 통해 40%정도로 유지하고 있었는데 같이 키우는 스파트필름이 비실거려서 제습기를 끄고 습도는 60~7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이 있는 스파트필름은 잎 상태가 괜찮더라규요
응애일까 싶어 만져보니 닦이지가 않는걸로 봐선 그건 아닌거같고..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흙은 배양토만 사다쓰고 있습니다.
1. 햇빛 부족
2. 수돗물을 그대로 뿌려줘서
3. 습도가 높아서
4. 응애
5. 곰팡이
개인적으론 응애같은데 뒷면을 봐야 알거같아요
추가했습니다!
저기 잎 뒤에 검은점들 보이시죠 응애똥이에요..ㅋㅋ
하얀점들은 각질이고..응애가 너무작아서 처음엔 이게 응애인지 잘 안보이거든요 엄청 노려보시다보면 움직이는애 있을거에요
헐ㅠㅠㅠ 클났네
감사합니다.. 살충제 사야겠네요
응애는 벌레가 아니라 거미라서 살충제로 안잡혀서 종묘사 가셔서 살비제 2가지 사셔서 퐁퐁이랑 같이 희석해서 교차사용하세요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