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 키우기에 입문하려고 하는데요.
키우고 싶은 식물 정하고 꽃집에 가서 사오려고 하는데 지인이 "꽃집에서 바로 산 화분을 그대로 집에 두면 벌레가 꼬이니 화분을 산 후에 바로 분갈이?흙갈이?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구글링 해봐도 저런 내용은 안나오는데, 지인이 잘못 안 거겠죠?
안녕하세요. 식물 키우기에 입문하려고 하는데요.
키우고 싶은 식물 정하고 꽃집에 가서 사오려고 하는데 지인이 "꽃집에서 바로 산 화분을 그대로 집에 두면 벌레가 꼬이니 화분을 산 후에 바로 분갈이?흙갈이?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구글링 해봐도 저런 내용은 안나오는데, 지인이 잘못 안 거겠죠?
저도 집에 옴 분갈이 바로 해요
아 혹시 이유가 있나요?
맞아요 화원 흙에 벌레나 벌레 알 있을 확률 높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아직 인쇼로만 구매했지만 바로 분갈이 하는편이고 직접 가서사도 바로 할거에요 흙에 벌레 딸려오는 경우도 있고 제가 물주는거 좋아하고 습도 높게 유지중이라 집 환경에 맞춰서 흙배합해줘야 과습위험이 덜해서요
감사합니다. 입문부터 분갈이부터 해야 하다니 쉽지 않네요ㅠㅠ
분갈이는 유튜브 검색하면 영상 많이 나오니까 너무 부담갖지말고 참고해서 하면돼요!
개인분양아니면 바로분갈이함 모조건 뿌파딸려옴
ㅇㅋㅇㅋ
고를 때 가지 잎뒷면 잘 살펴야 됨. 응애나 솜깍지벌레같은거 딸려옴. ㄷㄷㄷ
꿀팁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잘 본다고 벌레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벌레 눈에 보여여 미세하게 작은 꼼지락 거리는 거나 거미줄 쳐있다거나 하얀 먼지 덩어리가 붙어있다거나. 등등
식물 키우다보면 어떤 이유로든 분갈이는 반드시 해야하는데 지레 겁먹을 필요 없어
나의 경우엔 최소사이즈 소품만 구매하는 편이라 바로 분갈이 하지 않고, 줄기와 잎에 벌레가 있는지 확인하고 물 샤워도 해주고 바로 분갈이하지 않고 며칠간 따로 격리해둠
포트에 아주 꽉 차서 분갈이 필요해 보이면 바로 하고, 아니면 그 상태로 조금 더 키웠다가 하는 편이야
벌레가 보통 있어서 하는 편이에요. 도착한 날 총진싹 희석액 뿌리고 잎 물로 샤워(벌레 씻어내는 효과 있어요) 그날 화장실 격리하고 벌레를 예의 주시합니다.. 크게 뭐 안보이먄 담날이나 담 담날에 분갈이 해요. 뿌리에 붙은 흙 다 털면 몸살 앓는 애도 있고, 일단 아직 농약은 안쓰고 있어서,, 살충제류는 검색해보시고 하나 들이셔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