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말리면 말려서 잎 떨구고 젖으면 젖었다고 잎 떨구고 뭐하자는건데ㅋㅋㅋㅋㅋ 순한 애들만 키워서 몰랐던 내 똥손을 상기시키네 아오 진짜 수형도 엉망진창 짜징나 당근보낼까ㅋㅋ 두촉 합식했는데 숱 다 떨어지고 줄기 딱 반 남음
내기준 지랄초ㅋㅋ
수박이는 남의집꺼 보는게 제일 이쁜듯.
수경으로는 잘살더라ㅠ 정힘들면 수경ㄲ
수경해주겠다고 뭐 병 사고 싶은 마음도 안생겨 정털렸나봐ㅋㅋㅋㅋㅋㅋㅋ 쩝
악명이자자해서 감히 들이지도 않음 - dc App
관엽과 다육이의 나쁜점만 골라서 뭉쳐놓고 이쁜 얼굴로 감춰놓음
띠용... 상상만해도 개맵다 - dc App
얘네 이쁘게 키우기 넝ㅜㅎ힘들어
이쁘게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서서히 생명이 다해가는게 눈에 보임ㅋㅋㅋ 2주도 안됐습니다ㅋㅋ
ㅋㅋㅋㅋ 나도 오늘 수경으로 돌리고 온 길...
어디 페트병 잘라서 담궈놓을까...이쁜 병같은건 사주고싶지 않다 이 싸가지ㅋㅋ
난 저거보단 작아서 걍 굴러다니던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꽂음 ㅎㅎ...
화분이 좀 작다 ㅋㅋㅋㅋ
잎만 무식하게 커보여서 그럼. 17센티분임ㅜ
글로리아도 마찬가지야 자꾸말리니까 짜증나
검색하고 옴. 이시끼도 말 참 안듣게 생겼네ㅋㅋ
다른식구가 이쁘다고 매일 분무질해서 녹여서 죽임 ㅠㅠ 담에는 아예 수경으로 돌리라고
난 담에는 그냥 안들일껴ㅋㅋ
아예 그냥 두면 잘 살긴 하던데 ㅠ ㅋㅋㅋ 진짜 그냥 다육이다 생각하고 물 말려봐봐
다육이 무섭단 말이다 물주면 안되는 식물 무서워ㅋㅋㅋ
나는 얘 데려온지 24시간 만에 혼자 녹아서 죽더라ㅋㅋㅋㅋ
헐 2주는 아무것도 아니었네ㄷㄷ
헐 나 항상 잎이 말랑해지면 물 주는데 잘 사는ㄴ데
제꺼 가져가실래요
아니용 저는 이미 두개 있어요
ㅋㅋㅋㅋㅋ
과습아니야? 화분도 크고 애네 은근과습에취약ㅜㅜ밑에 물치워봐 며칠 굶기면 돌아와
분이 넓은데 얕고 흙은 진짜 거의 모래밖에 읎어...애물단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