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자동 디카 200 만 화소의 LC 20 으로 그림을 올리는 다우리가  식갤에서 제일 무섭다! 하시는 하얀꽃님에게 이 그림을 드립니다. 왜? 제가 무서운 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 알고 싶은 일이 많지만 이일은 그냥 모르렵니다. 이 그림은 어제 저녁에, 제 카메라의 후레쉬가 작동되는 시간에, 역광으로 겨우 담아 본 것입니다. 제 방을 찾아 주시는, 모든 님들의 즐거운 하루가 잘 마무리 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