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백에서 3일간 발아시키고
저면관수 화분에 잎이랑 줄기 조금 보일정도로 얇게 복토했습니다.
[사진1]
복토 후 4.5일차인 오늘 적상추 하나가 누워버리길레
[사진2]
(살살 뽑아본 사진)
[사진3]
[사진4] 처럼 다시 심어줬습니다.
남남서 방향의 창문에 일출부터 일몰까지 햇빛 보게하고있고
실내 온도는 25도정도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통풍은 따로 하고있지 않구요.
1. 모종간격이 4~5cm정도인데 이게 성장에 방해가 되는지
2. 다른놈들도 다 뽑아서 다시 심어줘야하는지
두 가지 질문드립니다..
저면관수 화분에 잎이랑 줄기 조금 보일정도로 얇게 복토했습니다.
[사진1]
복토 후 4.5일차인 오늘 적상추 하나가 누워버리길레
[사진2]
(살살 뽑아본 사진)
[사진3]
[사진4] 처럼 다시 심어줬습니다.
남남서 방향의 창문에 일출부터 일몰까지 햇빛 보게하고있고
실내 온도는 25도정도로 유지되는 것 같아요.
통풍은 따로 하고있지 않구요.
1. 모종간격이 4~5cm정도인데 이게 성장에 방해가 되는지
2. 다른놈들도 다 뽑아서 다시 심어줘야하는지
두 가지 질문드립니다..
1. 나중에 커지면 모를까 초기엔 그정도로 방해되지 않습니다. 텃밭에선 아예 걍 뿌린 후에 좀 자라면 솎아내니까요
2. 웃자란건 뽑아서 다시 심어봐야 웃자랍니다. 애초에 환경이 문제인거라서요. 상추가 해를 잘 드는 집에서 해도 잘 안 되더라구요. 노지랑은 뭔가가 다른가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반은 냅두고 반은 다시심어봐야겠네요 ㅠㅠ 안되면 다 뽑고 깻잎으로 바꾸던가 해야겠네요.
웃자라는 건 해가 모자라서일 때도 있지만 물이 너무 많거나 바람이 부족하거나 너무 덥거나, 임 여름용 상추 아닌 이상 지금 계절 힘들어할 거임 그리고 간격은 매우매우 좁지만 나중에 중간중간 다 뽑아줄 거면 ㄱㅊ
그리고 걍 키우셈 웃자라는 거 같아도 잘만 키우면 전혀 ㅋㅋ 남향 베란다 통풍 시키면서 키웠는데 노지만큼은 아니지만 빽빽 수두룩하게 잘만 큼 상추 7~10일 간격으로 사람머리보다 큰 거 무한리필해서 먹음 본잎 나오고 커봐야 아는 거고 웃자라다가도 좋은 자리에 두면 그때부터 또 풍성건강해지고 그럼 참고로 식물은 해의 높이와 해가 들어오는 시간으로도 계절을 앎
저 화분 다이소 저먄관수 화분 맞음? 빛통풍 풀파워면 나름 웃자라도 먹을 수는 있을 만큼...자라긴 하는데... 내 기준 저 화분 어긋나게 3~4개 정도 심으면 좁긴해도 덜 웃자라고 더 먹을만하다 생각함
답변 감사합니다. 화분은 다이소제품이 아니고 인터넷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확실히 좀 자라면 솎아내기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