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했는데 뭔가 부끄럽더라 ㅋㅋㅋ 컵이 카페컵이 아니고 캠핑용 플라스틱컵이었는데 이건 플라스틱이 두꺼우니까 인두로 지지면 구멍 가장자리가 두꺼워져서 수평이 깨져서 덜컹거림 ㅋㅋㅋㅋ 근데 난 나쁘지 않았는데 팔려니까 쪽팔려 ㅋㅋㅋ
괜찮아 신경안써 ㅋㅋ
어차피 뭔 화분 써도 다른집가면 다시 분갈이 함
난 그런 넘에 담겨 있으면....일단 안심이 되던데.... 아 이분은 그래도 키우시려는 의지와 열의가 있으신 분이구나... 열정적이구나.....하면서.... 쪽팔릴게 뭐야... 당당하게 잘 키워 보내는건데....
오히려 고수의 향기가..
나도 그런집 식물이 더 안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