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시장에서 5천원인가 주고 샀어.
할머니가 바로 봉다리에 넣어서 주셔서 이름도 못물어봤네...
치코리타처럼 귀엽게 생겼는데
어쩐지 다육이과가 아닐까 싶어서 물은 조금 말리면서 키우고있어.
우선 분갈이는 해줌. 피트모스 펄라 대충 이런조합
참고로 위 사진은 평상시 모습이고
물을 주면 몸체가 바로 빵빵해져.
뭔진 모르지만 귀여워....
집앞 시장에서 5천원인가 주고 샀어.
할머니가 바로 봉다리에 넣어서 주셔서 이름도 못물어봤네...
치코리타처럼 귀엽게 생겼는데
어쩐지 다육이과가 아닐까 싶어서 물은 조금 말리면서 키우고있어.
우선 분갈이는 해줌. 피트모스 펄라 대충 이런조합
참고로 위 사진은 평상시 모습이고
물을 주면 몸체가 바로 빵빵해져.
뭔진 모르지만 귀여워....
아데니움...? 와드
빵빵한 부분 만져보면 안에 물찬것처럼 눌리나요?
단단한 감 정도의 밀도에요! 눌리긴 눌리는데 적당히 단단하고 탄력이 조금 있습니다!
진짜 귀엽다.. 저도 사야겠네요
아데니움 맞네요ㅎㅎ 다른 아데니움들 보니 제새끼라 그런건지 수형?이 제법 준수한거였네요.(빵빵함/풍성함) 성장이 느리지만 거의 반년간 순둥이고 우선 만지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물 먹고 배 나오는 거 너무 귀여운 거 아냐? ㅋㅋ
그게 넘나 귀여운 포인트... 원래 흙보고 물주는데 얘는 목마르면 우선 헬쓱해지는거같아
오신기하다 목대가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