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시장에서 5천원인가 주고 샀어.

할머니가 바로 봉다리에 넣어서 주셔서 이름도 못물어봤네...


치코리타처럼 귀엽게 생겼는데 

어쩐지 다육이과가 아닐까 싶어서 물은 조금 말리면서 키우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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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분갈이는 해줌. 피트모스 펄라 대충 이런조합

참고로 위 사진은 평상시 모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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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면 몸체가 바로 빵빵해져.

뭔진 모르지만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