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찍었던 사진과 오후에 찍은 사진을 한번 더 올려봅니다. #1  연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3  강아지풀 (^ ^ 억지부려봅니다.. ^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오늘 일몰을 찍으면서 또 황당한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지는 해를 배경으로 지나가는 갈매기를 찍으려는데... 셔터가 눌러지지 않습니다. 허망함이란.... 구입한지 몇일이나 됐다고 벌써 고장이냐.... 하고 있는데.. 불안한 마음에 연신 셔터를 눌러대지만 꼼짝하지 않던 카메라가 갑자기 찰칵 합니다... ㅎㅎㅎ  역시 치매입니다... 그 전에 잔잔한 물결을 찍으면서 삼각대에 카메라 설치하고 타이머모드로 전환시켜놨었는데 망각한 것이었습니다. 복날 몸보신 하시면서 즐거우셨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 추) 오늘이 제가 식갤에 인사올린지 딱 한달되는 날입니다.. (저도 좀전에 알았습니다..) 첨에는 꽃이름도 몰랐고.. 사진 올리는 법도 몰랐고...리사이즈 하는 방법들도 서툴렀습니다. 글치만 이제 한달이 지나고.. 아는 꽃도 제법(?) 많아지고.. (미천합니다만...이전에 비해서 많이 나아졌다는 것입니다.. ^ ^) 식갤을 찾아왔기에 그동안 사진도 나름대로 열심히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식갤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넙죽~ (큰절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