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에 선물 받고 4년째 키우고 있는 알로카시아입니다. 최근에 응애가 생겨서 병든 잎들을 다 잘라냈었는데요 며칠 전부터 밑둥에 새싹 같은게 나와요 예전부터 밑둥에 뾰족한 가시같은게 여러게 생기긴 했었지만 저렇게 뚫고 나온 적은 없었는데 저 새싹들 그대로 둬도 될까요? 저부분에 뭔가가 자라나면 미관상 좋지 않을거 같아서 여기다 조언 구해봅니다
자촉? 자라는거같은데 좀 자라고나서 분리해줘도 괜찮을거에요
좀 길게 나오면 칼로 잘라서 물컵에다 꽂아놨다가 흙에 심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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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 크면 성장이 느려지는군요.. 처음에 저 화분 반도 안되는 크기에 심겨있어서 1년 뒤에 저 화분으로 옮겨심었는디..
알로카시아는 저 목대에 물저장을 해서 화분을 작게 쓰는 편이예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