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b5df32eaed6af63ced9be5419c766df6727376694fc624207b031f54c3de3483e9aff309690b91cf




약간 이슈가 됐던 자구촉진제? 같은건데,  뭐.. 오타가 났다 뭐다 해서 말이 많았는데, 그냥 받기로했어.


보통 영양제나 촉진제 같은건 냄새가 좀 나거나 색이 있던데.. 이건 무색무취더라고





3db5df32eaed6af63ced9be5419c766df6727376694fc627217b031f54c3de342571555c9f82876583



가장 먼저 실험해 볼 애들.


자구도 많이 달려있고, 나무같은 수형의 중품 호피복랑이였는데, 사는 시기를 잘못고르는바람에 다죽고 저거밖에 안남았어




3db5df32eaed6af63ced9be5419c766df6727376694fc627277b031f54c3de34488e86dd2936222afa



자구가 떨어진 부분에 구멍도 뚫어보고, 심다가 떨어진 자구에도 뿌려보고, 심고나서도 뿌려봤어

영상에서는 뭐 한번 뿌리고 말던데.. 이것도 한번 뿌리면 쭉--- 효과가 지속될지..





3db5df32eaed6af63ced9be5419c766df6727376694fc627257b031f54c3de34143c15e363d9f5f886



두번째는 잎꽂이 한 애들.



원래 뿌리도 나고 자구도 난 애들인데, 영상에서는 뭐 자구랑 뿌리 뿜어대는게 장난이 아니더라.

심어줄 화분도 아직없고, 가을 되려면 한참남아서 얘네들한테도 뿌려줬어






3db5df32eaed6af63ced9be5419c766df6727376694fc6272a7b031f54c3de34f3b8dced8dc069aac1





마지막으로 아악하고 뒤졌다가 아득바득 신엽내고 있는 아악무.

식린이 입문할때쯤에 엄마가 사두신건데... 여름되기전에 진딧물에 너무 시달려서 약을 범벅을 해뒀더니 저렇게 되버렸어....



가지는 툭툭 떨어지고, 남아있는 가지도 앙상하고 힘없는데.. 죽어서 시들시들한 가지를 뗀 부분에 약을 도포해봤어.

효과가 있으면 첨 살때부터 잎이 만발하겠지ㅠ




그 외에도 치마입은 파랑새 밑 부분에도 뿌려봤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다...

안되면 가을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