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멋지네요. 1번은 야호~하고 외치는거 같네요^^; 산 풍경두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산행이 무척 즐거우셨을거 같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BJ(61.253)2004-07-21 13:49
잘 보고 갑니다.. 1,2번은 필플래시 같은 효과가 느껴지네요.. 노출이 절묘합니다^^ 산마을님도 멋지구요
닭(61.81)2004-07-21 13:58
뜰님도 정말 부지런도 하셔라... 덕유산은.. 무주 리조트 잇는곳은 아니지요 ? 거기도 좋다는데요.. 이번주가 피크라고 하는데 !
무쉬칸도사(211.109)2004-07-21 14:38
높은곳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mio(211.47)2004-07-21 15:12
말나리 사진 좋네요~!~!, ㅎㅎ 산마을님도 *^^*
잠꾸러기(61.81)2004-07-21 20:43
풍경사진 너무 좋네요...산마을님도...남뜰님 말씀듣고 지도 옆에 섰었더라면...흐미~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ㅋㅋ
새악시(211.225)2004-07-21 20:57
BJ님! 반갑습니다. 산행이 시원하고 즐거웠습니다./닭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뜰(222.114)2004-07-21 21:00
도사님! 무주리조트 옆에서 관광곤도라(왕복 1만원)를 타고 해발 1520m까지 단숨에 올라가서, 향적봉까지는 걸어서 20분의 거리 입니다만 사진을 잡으면서는 3~4시간? 거리 입니다. 지에게는 딱이지요./mio님! 고생?... 즐감이라니 감사합니다./잠꾸러기님! 배운 덕택입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같이 출사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백련지 사진 들 잘 보고 있습니다./새악시님! 아침 일찍도 들리셨습니다. 멋진 사진들 계속 올려주십시요.
뜰(222.114)2004-07-21 21:16
남뜰님..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정상 아래로 시원하게 펼쳐진 능선을 보니 속이 확 틔이는것 같습니다. 직접 봤으면 더 그랬을텐데요..^^;; 하늘말나리 멋져요~!
비오리(211.230)2004-07-21 23:06
향적봉 올라가는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 상당히 오래전에 열심히 걸어서 올라갔던 기억만 있습니다.. 구름..안개..바람이 많던 날이었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더노피(210.112)2004-07-21 23:31
정말 멋진 사진들입니다. 꽃을 배경으로 한 덕유산이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수와실(210.219)2004-07-21 23:34
고사목이 있는 풍경사진을 보니 산에 가고싶습니다.. 반가운 산마을님의 웃음이 넘넘 좋네요.. 더지만 즐건 하루 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7-22 00:11
햐아 멋집니다....이젠 남뜰님 사진이 저의 밴치마킹이 되고 있어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이한(61.255)2004-07-22 01:21
멀리 보이는 덕유산의 산세를 배경으로 한 꽃의 자태가 아주 좋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손이 세개(218.48)2004-07-22 01:43
비오리님! 진짜로 유감입니다. 여름향기 촬영지인데요./더노피님! 지금은 1시간이상 줄울 서야 한답니다. 역시 안개, 약간의 비, 심한 바람이 있엇습니다./수와실님! 한참 만입니다. 멀리 다녀오셨더군요.
뜰(211.243)2004-07-22 02:43
공주님! 매일 올려 주시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초복에 두분 건강하십시요./자이한님! 미끄러저 다치신 팔꿈치는 괞찬겠지요. 지도 비맞은 바위를 내려갔으니, 안전해 보이기는 했어도, 지금 생각해도 약간 아찔합니다./삼손님! 영월 출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날에 福 많이 받으십시요.
또 사진 몇장 정리하여 올리는데 12시가 다 되었습니다. 그냥 또 나감니다. 죄송합니다.
와..멋지네요. 1번은 야호~하고 외치는거 같네요^^; 산 풍경두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산행이 무척 즐거우셨을거 같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번은 필플래시 같은 효과가 느껴지네요.. 노출이 절묘합니다^^ 산마을님도 멋지구요
뜰님도 정말 부지런도 하셔라... 덕유산은.. 무주 리조트 잇는곳은 아니지요 ? 거기도 좋다는데요.. 이번주가 피크라고 하는데 !
높은곳까지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말나리 사진 좋네요~!~!, ㅎㅎ 산마을님도 *^^*
풍경사진 너무 좋네요...산마을님도...남뜰님 말씀듣고 지도 옆에 섰었더라면...흐미~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ㅋㅋ
BJ님! 반갑습니다. 산행이 시원하고 즐거웠습니다./닭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도사님! 무주리조트 옆에서 관광곤도라(왕복 1만원)를 타고 해발 1520m까지 단숨에 올라가서, 향적봉까지는 걸어서 20분의 거리 입니다만 사진을 잡으면서는 3~4시간? 거리 입니다. 지에게는 딱이지요./mio님! 고생?... 즐감이라니 감사합니다./잠꾸러기님! 배운 덕택입니다만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같이 출사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백련지 사진 들 잘 보고 있습니다./새악시님! 아침 일찍도 들리셨습니다. 멋진 사진들 계속 올려주십시요.
남뜰님.. 멋진 사진 잘 보고 가요.. 정상 아래로 시원하게 펼쳐진 능선을 보니 속이 확 틔이는것 같습니다. 직접 봤으면 더 그랬을텐데요..^^;; 하늘말나리 멋져요~!
향적봉 올라가는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 상당히 오래전에 열심히 걸어서 올라갔던 기억만 있습니다.. 구름..안개..바람이 많던 날이었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정말 멋진 사진들입니다. 꽃을 배경으로 한 덕유산이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고사목이 있는 풍경사진을 보니 산에 가고싶습니다.. 반가운 산마을님의 웃음이 넘넘 좋네요.. 더지만 즐건 하루 되세요~~^^,,,
햐아 멋집니다....이젠 남뜰님 사진이 저의 밴치마킹이 되고 있어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멀리 보이는 덕유산의 산세를 배경으로 한 꽃의 자태가 아주 좋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비오리님! 진짜로 유감입니다. 여름향기 촬영지인데요./더노피님! 지금은 1시간이상 줄울 서야 한답니다. 역시 안개, 약간의 비, 심한 바람이 있엇습니다./수와실님! 한참 만입니다. 멀리 다녀오셨더군요.
공주님! 매일 올려 주시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초복에 두분 건강하십시요./자이한님! 미끄러저 다치신 팔꿈치는 괞찬겠지요. 지도 비맞은 바위를 내려갔으니, 안전해 보이기는 했어도, 지금 생각해도 약간 아찔합니다./삼손님! 영월 출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날에 福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