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월부터 유동으로 깔짝대다가 고닉판지 한달정도 된거 같어
원래 야구갤에서 살다가 올해 응원팀이 너무 아사리판이 나서 들어갈때마다 스트레스 쌓였거든. 싸우고 조롱하고 난리도 아니여 지금
그럴때 한번씩 식갤 와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가고 했는데 이제 주객이 전도되서 야구갤은 안가고 여기서 살고있음ㅋㅋㅋ

다들 식갤 지박령된 썰좀 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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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요즘 우리집 외모 1짱인 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