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tree 게시판

말처럼 울부짓는 꽃..^^*

아치아빠(211.49) 2004-07-21 23:58 추천 0

댓글 22

  • 제목을 말나리에서 따오셨군요. ㅎ. 깔끔한 사진으로 깔끔한 아침을.... 좋은 하루 되세요.

    수와실(210.219) 2004-07-22 00:02
  • 올리고 보니 아치아빠님 위에 글을 올리다니.. 헉 실수한 느낌^^ 오랫만입니다. 사진이야 항상 좋으니까 할말이 없고 항상건강하시길..

    휘파람(220.80) 2004-07-22 00:07
  • 이쁜 아가공주님이 잘자라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다정다감하시고 애국자이신 아빠를 둔 이쁜 아가공주님을 꼬옥 함 안아 보고 싶네요^^ 분홍빛 속단으로 아가 이불 만들어 보심이 어떨런지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7-22 00:38
  • 아치아빠님 사진은 일품입니다...제 생각엔 아쉬움은 아주 뚜렷이 볼수 없다는 건데요..조금더 가까이 하여 꽃술 형태나 잎사귀 테두리를 보여 주세요...왜냐면 새로운 꽃들을 제일 많이 올리시니...

    자이한(61.255) 2004-07-22 01:06
  • 저렇게 이쁜 모습으로 울부짖는 말은 처음 보았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손이 세개(218.48) 2004-07-22 01:21
  • 아치아빠님~ 이번 토요일 출사 따라가고픈데.. 못가서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말나리는 원래 꽃잎이 6개인가요? 즐감하고갑니다~

    더노피(210.112) 2004-07-22 01:23
  • 말나리와 하늘말나리의 구분이 잎의수 로 구분 하나 봐요^^

    Vinson(211.183) 2004-07-22 01:28
  • ㅎㅎ 웬 말...? 했네요...이름 하나는 제대로 외울 수 있을 듯...늘 재치있게 알려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안개속의 꽃들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참 고와요~^^ 무더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하루 되시길...^^*

    금딸기(221.166) 2004-07-22 01:30
  • 처음 보는 꽃을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많이 배우고 즐감하고 갑니다^^

    BJ(210.111) 2004-07-22 01:52
  • 방장님의 멋진 사진을 천천히 보고 갑니다. 혹 무주 아닌가요??? 어쩐지 느낌이....잘 보고 갑니다.

    남뜰(211.243) 2004-07-22 01:58
  • 버섯사진 참 이쁘네요..^^**

    시나브로(220.121) 2004-07-22 02:30
  • 스머프네 집이 보기좋네요.....즐감하고 갑니다.

    사랑으로(61.80) 2004-07-22 02:48
  • 말나리와 하늘말나리로 나뉘는군요.. 또하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220.64) 2004-07-22 03:07
  • 말나리 종류들은 높은 산에서 볼 수 있으며, 말나리에서 말은 말처럼 꽃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하늘말나리에서 하늘은 하늘을 바라보고 피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우익(221.146) 2004-07-22 03:16
  • 표현이 예술입니다..제목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님에게 찬사를 보넵니다..ㅎㅎ

    아찌(61.107) 2004-07-22 03:49
  • 항상 깔끔한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버섯이 넘 귀엽네요....

    빛고을(211.63) 2004-07-22 05:36
  • 버섯이 예술입니다..^^*

    갈매기(211.219) 2004-07-22 07:15
  • 수와실 님! 오늘 억수로 무더운 날씨였는데 잘 보내셨나요? 일등 축하드립니다..^^*/휘파람 님의 사진 아주 잘 보구 있습니다..자주 식갤에서 휘파람님 사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hanglim 님! 이곳 식갤에 계속 계시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겁니다.그때를 기약해 봅니다..일찍 집에 들어 가시고 꼭 응원 부탁드립니다..^^*/자이한 님! 이날은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담에 만나면 가능하면 전초의 모습을 담아 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손이 세개님도 다녀 가셨네요..말이 넘 이쁘죠??^^*

    아치아빠(211.49) 2004-07-22 08:04
  • 담에 기회 많으니까 넘 속상해 하지 마십시요..저두 잘 모르는데 그런가 봅니다../빈작가 님! 꽃잎으로 구별하면 쉽구요.하늘말나리는 거의 하늘을 바라보구 핀다구 합니다..^^*/금딸기님 안뇽~~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는 것보다 실물을 만나는게 훨씬 이해가 쉽답니다..한번 땀흘려 찾아 나서 보세요..^^*/BJ 님! 앞으로 만나야되는 꽃들이 아주 많습니다.쭈~욱 식갤과 함께 하십시요..^^*/남뜰 님! 산마을님과 댕겨 오신 그 곳 맞습니다..정말 멋진 곳이죠?? ^^*/시나브로 님! 우연히 눈에 딱 띄길래 잡아 왔습니다..^^*/사랑으로 님! 오늘은 일찍 오셨네요..감사합니다..^^*/조아 님! 이꽃 외도 나리 종류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나중에 한개씩 만날때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더노피 님!(211.49) 2004-07-22 08:09
  • 장우익 선생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에어콘 빵빵하게 돌아가구 있습니까? 시원한 하루 되십시요..^^*/아찌엉아! 사진에서 제목도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아찌엉아도 사진을 찍을때 제목을 먼저 생각하구 잡아 보십시요..^^*/빛고을 님! 오늘도 오셨네요? 항상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말씀 감사드립니다..^^*/갈매기 님! 감사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버섯 사진보다는 마지막 우리나라꽃 사진이 젤 좋습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7-22 08:12
  • 항상 나의 귀감이 되는 님의 사진 보고 또 배우네요. 편한밤 되시길...

    길손(210.126) 2004-07-22 11:46
  • 4,5 번은 아직 못번것이네요. 5번은 보고 싶은데.. 보여야 말이지..글구.. 나 토욜날.. 못가여.. 토,일 모다 일이 잇어.. 그래서 더노피님이 시간이 되문 아차빠랑 같이 시간을 보냇으면 햇드니.. 그것도 안되겟고.. 여름 지나서... 같이 가자구.. 아고.. 인자 여름이 무서버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22 14:29

다른 게시글

  • 팔당댐 풍경과 함께한 시원한 여름 [30]
    수와실 | 04.07.21
    추천 0
  • 비온뒤 꽃들이옿 [3]
    WooDRaT | 04.07.21
    추천 0
  • 모르는 척... [13]
    밀짚모자 | 04.07.21
    추천 0
  • **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와 식갤 신입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씀 ! ** [30]
    무쉬칸도사 | 04.07.21
    추천 0
  • [4500] 퇴근후엔... [15]
    mio | 04.07.21
    추천 0
  • 연꽃위에 내리는 비 [8]
    화랑 | 04.07.21
    추천 0
  • [C-750uz]고개숙인 연꽃 [4]
    mook | 04.07.21
    추천 0
  • 무주 덕유산에서 [17]
    namddll | 04.07.21
    추천 0
  • 갈마구의 꽃님들.. [20]
    갈매기 | 04.07.21
    추천 1
  • ... 연꽃, 풍경, 접사들 [23]
    닭 | 04.07.21
    추천 0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