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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개망초(거미와 풍뎅이의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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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못생긴 손가락...
손이 세개 위문차 영월에 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해드렸으면 하는 건 마음뿐... 많이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합니다.
손이세개님~!!! 영월 다녀 오신 분들이..님에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던데..그래도 ,많이 아쉽다는 님의 마음에..지가 지금 감동하고 있어요~~그런데..사진이 안 보여요~~~^^
위문이 아니라 고생을 시켜서 죄송할 뿐입니다...다시 가고픈 곳으로 낙인(?)이 찍힌 곳...계곡물소리를 빗소리로 이야기 하든 블루언더님...충주딘님이 다음주 다시 오겠다는 말씀...이모두가 다시 찾고픈 동네이기 때문에...다음번엔 붕어 매운탕 좀 먹어 보아야겠습니다...블루언더님이 매일 노래를 불러고 다닙니다....저는 배꼽만 보입니다.
저는 아까부터 왜 사진은 안 보일까? 하면서 계속 들락거렸네요.. 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맘 보기 좋습니다~~^^,,,
손가락에 앉은 나비의 모습이 예술이네요^^
거미와 풍뎅이의 긴박감... 4-2 출격을 준비하는 듯한 제비나비의 모습... 그리고 금낭화...사진..정말 멋집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아침부터 덥네요~그래도 님 사진은 예술입니다~!!! 1번 칸나 최고~~!!! 나비신공은 님이 고수반열에 오르심을 증명하는 듯...넘 멋집니다~~^0^*
첫번째 사진 너무 좋아요. 금낭화도 너무 예쁘게 잘잡으셨네요.
환상적이군요.대단하십니다.
제천까지 가서 허기진 배에 행복감을 준 묵밥.. 근무까지 빼먹면서 끝까지 같이해주신 정성.. 나비를 손가락에 올려놓고 기뻐하시던 모습.. 다사뵙고싶습니다..
멋진 모임이었다는 풍문 소식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글라디오라스??? 잘 보고 갑니다.
와....접시꽃에 저 큰나비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즐거운 모인 가지신거 축하드리구요..마지막 나비를 유혹하는 내공은 전수 안하시는거죠?^^; 너무 즐감했습니다.
개망초가 하중을 이겨내느라 땀좀 흘리겠는데요..^^**
우와 드뎌 나비올리기 성공 하셨네요^^ 제비나비도 때깔 곱습니다
요즘은 나비 보면 손가락 휘저어 쫒아다니기 바빠 사진도 별루 못찍는데요.. ㅎㅎ // 편한 하루 되세요~*
와우~ 정말 싱그럽고 예쁜 장면장면들입니다.저는 금낭화가 제일 이뻐보이네요.
잠시 밖에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아들녀석 홈피가 말썽을 부려서 다른 계정으로 바꿔올렸습니다. 찾아주신 모든분 감사합니다.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길~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잠자리와 함께한 첫번째 사진과 신선의 경지를 보여 주시는 마지막샷이 압권입니다.^^*
다양한 접시꽃 즐감입니다..그리고 손가락위에 나비 예술입니다..^^
손가락이 못생겨도 좋으니 나비한번 손가락에 올려봤으믄... 참, 출사후 굉장히 피곤하셨을텐디 몸은 괜찮으신가요? ^^
나비를 오른손에 올려 놓으시고 왼손으로 셔터를 누르시던 생각이 납니다^^ 역시 내공이 있으셔서 그런지 엄청 잘나왔네요^^*
금낭화 사진 정말 예술이네요...저두 언젠가 만나고픈 꽃입니다...즐감하구 갑니다.......
여기서는 보기 드문 나비들을 멋지게 잡았네요. 나비신공도 터득하셨구요. ^^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전 오늘 님의 옥빛 호수에 꼴딱 넘어갔습니다. / 아찌님! 요즈음 자주 들려주시니 아주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 후추님! 이쁜 손가락에는 저녀석이 더 잘 앉을걸요? 이쁜 손가락을 좀 지저분하게 해서 함 시도해 보세요. / 충주딘님! 하하....왼손샷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지요? 항상 활달하시던 님의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 빛고을님! 금낭화는 내년 봄을 기약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녀석은 철도 모르고 요즈음 피어있더군요. 더위에 건강하시길~ / 약초원님! 충주딘님의 지도아래 저도 처음 나비를 올려봤습니다.
삼손님 제천에서 먹은 ..생애처음으로 먹어본 묵밥 맛은 결코 잊을수 없을듯 합니다 바쁘신데도 이틀동안 함께해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두 삼손님손가락샷 있는데..너무 멋집니다요 글라디올라스는 환상적으로 표현됐구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로 마감하시길....
깨끗하고 좋은 그림들 잘 보았읍니다. 영월은 참 좋은 곳이죠? 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많이 힘 드셨겠습니다. 다른이의 경우 보다는 덜 하셨을듯. 손이 세개 니까요. ㅎㅎㅎ 1 번 글라디오라스 인가요? 색의 대비가 좋아 보이네요.
겨울바다님! 여러모로 애를 많이 쓰셨지요? 언제 다시 한 번 초대해서 근사하게 접대하겠습니다. /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충북제천이지만 영월과도 아주 가깝습니다. 이곳은 산과 계곡이 좋은 곳이 많지요. / 다우리님! 하하~ 그런데 손마다 역할이 따로 있어서요 ㅎㅎ글라디오라스 수정한다는게 그만 늦었네요. 건강하세요.
객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신 님의 정성이 부럽습니다. 색감이 모두 쨍하니 좋아요. 젊은이들과 함께한 시간 멋진 추억이 되겠죠.무덥지만 편한밤 되세요^^*
수고 많앗습니다. 나도 갓어야 하는데.. 머가 그리도 바쁜지... 영양가도 없으면서... 제비나비가 너무 부럽구요.. 손가락 샷은.. 나도 오늘 해봣으니.. 덜 부러버여 ~ ㅎㅎㅎ^^
삼손님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추억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밤새 이슬이로 힘들게 해드려서 지송하고요.^^;; 사진은 다 좋지만 글라디올러스와 잠자리에 뿅 가부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