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정원관리 마법의 묘약이라고 불리는 씨솔
식물 호르몬 함유
옥신(세포분열 증가, 뿌리 및 줄기 성장 촉진, 생장속도 증가)
지베렐린(개화 촉진, 줄기 직경 증가, 새 가지 생장 촉진)
사이토키닌(잎 노화 저해, 생장 촉진)
비료는 아니므로 NPK 비율은 0.1 : 0.01 : 1.5 로 거의 없는 수준
성장 촉진하는 만큼 세포 구성에 필요한 영양소는 늘어나므로 비료는 별도로 필요함
식물에 도움되는 토양 미생물 비율을 압도적으로 높여준다고 함
광고하기로는 냉해, 건조, 균 침입 같은거에 저항성 높아진다는데 그건 써봐야 알겠음
구글에서 해외 리뷰 보면 효과 없었다는 사람도 있는데, 꽤 높은 비율로 꽃 피는 양이나 과실 크기에 도움이 됐다는 말이 있음
그리고 냄새가 바다 비린내가 난다고 함 (제일 걱정임 ㅜㅜ)
아 젠장 영업당하기 직전이야 이러지말라고
100미리 8처넌 밖에 안하더라.. 고민하다가 쿠팡에서 500미리 3마넌짜리 한번 사봤어.. 내가 마루타 해볼게 나중에 봐봐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먼가 저정도는 안될거 같다는 생각..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된지 얼마 안된듯.. 내가 마루타 해볼게.. 검색하다보니 수입사 블로그에서 4월에 나눔 이벤트 했던거 같은데 놓쳐서 아쉬울 뿐 ㅜㅜ
사야할게 많구만..
다른 발근제 있으면 거기도 저런 호르몬 다 들어있으니 안사도 돼! 난 그냥 순수한 호기심에 도전해보는거야..ㅋㅋ
아 이미 산 거 많은데 또.. - dc App
다른 발근제 있으면 굳이 안사도 될듯!
식갤 보고 어항환수한 물 주는데 베란다에서 살짝 비린내 나다가.. 첫날만 나고 그담부턴 안나더라..? 역한 냄새는 안날거 같어 결과 궁금하다 기다릴게
제발 냄새 거의 안났으면 ㅜ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웅 seasol review 쳐도 별로 안나와 ㅜㅜ 아마 아마존에서 파는 maxicrop의 liquid seaweed 제품이랑 거의 비슷한 거 같은데 그냥 호르몬제+미량요소+아미노산 활력제 수준으로 생각하면 될듯! 국산 브랜드들에도 비슷한 해조류 구성으로 된 제품들 있는거 같은데 호주에서 다 저거 쓴대서 한번 사봤어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나도 그거 봤는데 꼭 그 소금 아니어도 그냥 더 싼 황+마그네슘 비료 줘도 될듯..
나.... 다이나그로 발근제, 메네델, 루츠 에디션, 루츠 파우더 다 있단 말이지. 물론 비료는 더 많고. 근데 또 빠져드네. - dc App
굳이 더 사지마.. 있을거 다 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