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쓰다 남은 상토 입구 밀봉해서 구멍 퐁퐁 뚫고 마대자루에 넣어서 식물방에 뒀었는데 

흰곰팡이 창궐해서 걍 다 갖다버렸거든


그리고 이번에 하월시아 전용토 주문했는데 역시나 양조절 실패해서 1.5포 (지퍼백) 남았는데 

이번엔 장소를 바꿔서 신발장에 넣어둠... 


근데 지퍼백 완전 밀봉해서 넣어뒀는데 구멍 퐁퐁 뚫어서 보관하는 게 맞는거지? 

혹시 그 구멍 퐁퐁땜에 저번에 곰팡이 창궐한 건 아닌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