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에 다녀온지도 몇일 안되었는데 다시 그곳에 가고 싶네요. 아쉬움과 부족함이 있어야 그곳을 찾게 되겠지요 1터리풀 data-nummark="1" zoom-number=0 > 3.둥근이질풀 data-nummark="2" zoom-number=1 > 5.동양지꽃 data-nummark="3" zoom-number=2 >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꽃에대한 산적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카메라는 괜찬은지요..
항상 좋은 사진과 꽃이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인개가 많이 끼었군요. 좋지 않은 일기속에서도 빛나는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참말로 부러븐 고산 꽃산행기입니다.. 어딘지는 몰라도 같이 다녀온듯한 멋진꽃과 시원한 고산의 바람을 느껴봅니다..^^,,,
터리풀숲은 더운기가 훅훅 끼치는 느낌입니다. 님의 열정에 갈채를 보냅니다.
저두 참말로 부럽게 느껴집니다. 근데 막상가라면 못갈것 같아요. 어휴~ 높은 산은 정말 자신없네요. ^^;;
지도 후추님과 동감이에요..그래서 님의 사진을 더 소중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
처음보는 꽃 공부 많이 했습니다. 산적님의 꽃에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저두 산에가서 산적님처럼 멋진 꽃들 예쁘게 담아보고싶네요. 정말 산이 느껴지게 잘 찍으셨네요. 동양지꽃은 너무 이쁘네요. 즐감했습니다.^^
#1 의 숲길은 이즈음에도 다니는 산행길인지요? 저는 저런 길 지날 때 약간 으스스해지는 타입입니다 숲속에서 뭐 나올까봐서요 글구 절대로 혼자서는 산행 못합니다 그런 점에서 님을 존경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항정살 생각나네요. 한번 뵙지요 ///빛고을님 감사합니다//충주딘님 비 안개 바람에 고생좀 했지요///공주님 징검이성님 고향에서 더 멀리 입니다
고산이라 춥더군요. 감사합니다///후추님 다음에 제가 업고 가지요(짝~~짝~~ 뺨맞는 소리) ///와우님 도 업어드리지요.(짝~~짝~짝~~~죽도록 맞는 산적)///조아님 칭찬 감사합니다
hanglim님 감사합니다.산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자신의 공포감입니다. 마음을 다스리면 괜찬아 짐니다
산적님 뺨이 양쪽이기 다행이유^^ 후추는 업어도 될거 같은데 와우님은 조금..^^어어 뭔말하고 있는거지? 와우님께 진짜 짝~짝`짝~~ 죽도록 맞겠다 ...도망이다===>^^
작품 잘봤읍니다. 마지막 말나리는 꼭 움켜쥐려는 손모양을 하고 있어 인상적이네요
말나리가 다른 나리꽃과 많이 다르네요 산에서 만나면 충분히 구분이 되겠습니다..^^*
나 몰래 핸폰 꺼버리고 잠행한것이 저곳을 가느라 이였군!!! 높이 오르는 사람만이 귀한꽃들을 볼수가 있다라는것을 오늘에야 새삼 느낌니다. 즐감합니다^^*
여기도 말이 이~힝~ 거리고 있네요..터리풀은 제사진처럼 빗물로 반죽이 되어 있네요..^^*
계곡을 흐르는 물이 매우 시원할듯 하여요.
아구구... 폭포수가 모니터에서 쏟아져 나오는줄 알고 놀랬잔아요.^^ 둥근이질풀 이뽀죽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