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초라는 꽃은 글라디올러스를 억수로 닮았네.. 하믄서 보고 있었는데.. 산적님 말씀을 들으니...ㅎㅎㅎ 후추님은 학시리 신세대여~~!! 질레트 면도기도 다 알구..난 일회용 밖에 몰러유~~^^,,,
나물공주(210.183)2004-07-22 06:01
금낭화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63)2004-07-22 06:13
누굴까요? 사진은 언제봐도 멋지네요 언니하고 아이들은 잘 있지요 즐건하루 되세요^^*
호호(221.154)2004-07-22 06:31
우와~ 사진이 실물보다 더 생생합니다~ 앞으로 딘풍이라는 용어가 생겨날 듯 합니다.. 글구 외람되지만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질레트 면도기에 밀려서 소비자의 손에서 멀어져갔던 도르코 면도기가 Xpect3, D3 등의 나노기술을 이용한 삼중면도날 면도기를 내놓고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잠자리 털 깍아줄때도 도르코 면도기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 (아마 잠자리도 상처받기 싫어할 것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210.112)2004-07-22 06:32
#4는 타이트스컷 입은 육체파 여인을 연상시키네요^^ 에쿵 보는 눈이 왜 그모양이냐고요?ㅎㅎ 글구 넘 확실히 찍으셔서 질레트면도기 필요한 잠자리 첨 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22 06:36
잠자리 수염 깎으면 또 나는데..... 족집게로 뽑아내는게 더 효과적일 듯...
손이 세개(218.48)2004-07-22 07:17
딘님 역시 벌린입을 다물 수가 없군요.. 이러다 턱빠지겠습니다.. 잠자리 접사는 정말 예술입니다^__^
조아(220.64)2004-07-22 07:48
♥산적님 글라디올러스인가요? 홍초라고 동정을 받아서 그런줄 알았답니다.^^;; /♥약초원님, 날개를 쫘악 펴고 있으면 옛날 프로펠러비행기 같긴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나물공주님, 어제 질문 올렸는데 홍초라고 하셔서..^^;;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피어 있는게 신기햇습니다^^*/♥호호님은 혹시......김혜선? 심은하? 박예진?.....? /♥더높이님, 면도기에 대해서 줄줄 꿰고 계시는군요^^. 면도기하면 도루코였었죠^^
충주딘(219.252)2004-07-22 07:55
♥hanglim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볼 수 잇다는 것은 그만큼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증거겠지요^^/♥손이 세개님, 족집게로 뽑으면 머리까지 뽑혀 나오지 않을까 심히 염려되옵니다^^;;/♥조아님, 조아님 사진도 정말 좋았습니다. ^^
충주딘(219.252)2004-07-22 07:59
다이야가 박혀있는 금낭화에 올인합니다. 출사가셔서 수고도 하고 이렇게 이쁜 사진도 보여주시니 감사!!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7-22 08:13
글라디올러스가 맞습니다..홍초는 칸나보구 그렇게 부르는 것 같은데...쑥갓이란 꽃이름에 하하 웃어 봅니다..^^*중주딘 엉아! 메렁~~^____^*
아치아빠(211.49)2004-07-22 09:05
직인다..증말 직여..잠자리가 무시무시 하네요..ㅎㅎ
아찌(61.107)2004-07-22 09:08
글라디오라스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다우리(218.52)2004-07-22 09:54
잠자리가 정말 압권입니다.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수와실(210.219)2004-07-22 10:44
앗 저녁은 닭님 한테 걸렸던 그 녀석이자나여,,수염보믄 알수 있어여 ㅋㅋ
토비(211.196)2004-07-22 10:54
♥길손님, 감사합니다. 사진 찍으실 때 더위 먹지 마시구 건강하세요^^/♥아치아빠님, 그러니 제가 초보죠^^;; 쑷갓?은 저거 달린 나무가 쑥갓이랑 비슷해서 물어보는거여요^^;; 이름을 알려줘야지 메렁만 하면 어쩌~~~^^/♥아찌님, 무시무시하죠?^^ 해가 저물어 셔터스피드 확보안되는 바람에 후레쉬 팍 했더니 얼굴이 반짝잔짝하네요^^/♥다우리님, 글라디올러스 확실하게 기억할랍니다^^/♥수와실님, 식겔에서 곤충이 칭찬을 많이 받네요^^ 감사합니다./♥토비님, 아하~~ 그녀석이엇군요... 오른쪽 26번째 수염땜에 눈치채신거 맞죠?^^
충주딘(219.252)2004-07-22 11:50
흐미 괜히 들왔네요... 안봐야하는건데.. 아흑 약올라라~_~
닭(211.225)2004-07-22 12:04
4번사진의 현실감은 대단히 뛰어납니다.^^
큐가든(24.17)2004-07-22 13:08
나두 괜히 들어왔네.... 홍초는 버렸다고 말씀드렸고 금낭화는 지두 올렸는데. 앞으로 딘~성 하고 똑같은 피사체는 졸때로 피해야징~
흐미 잠자리 눈탱이를 저렇게 깽~ 하게 찍어뿌리쉬다뉘~ ㅠㅠ 근데 잠자리 입근처에 수염을 제대로 안 깍았네. 담에 만나믄 질레트 면도기로 다 밀어줘야쥐~ ㅎㅎ
@,.@ 질레트면도기...^^;; 후추님의 Joke는 재밌다니께요.^^*
어~? 물레나물이 벌써 져버림 안되는데...아직 못봤는데...ㅜㅡ...어쨋든 넘 깔끔해서 눈이다 시원해 집니다~넘 멋져요~!!! 글구...후추님 댓글에 올~인~~!!! 푸하하하~~
후추님아~~이왕이면 질레트 비너스 면도기로다가...ㅎㅎㅎ피부손상을 막기 위해 폼~~은 제가 준비~ㅎㅎㅎ..
역시..충주딘님 사진은 느낌이 시원합니다.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구...저도 충주딘님 같은 사진을 찍고싶은데 아직은 무리이고 많이 보고 자주 보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맑고 산뜻한 사진 보면서마음이 순화되어 내려 오다가..잠자리 땜에 깜딱 놀랬습니다..^^
♥금딸기님, 아직 못보셨어요? 에이....다 졌던데...클났네? ^^/♥소원님, 면도기 들고 있는 여자는 왠지.....^^;; 면도는 저한테 양보하시죠? 소원님,후추님.../♥BJ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더더더 고수님들이 많아서 저는 요즘 초라해진답니다^^
♥wow님, 독수리타법 구사하는 중에 오셨네요^^;; 수염 안깍은 잠자리가 wow님을 놀래켰군요. 제가 때찌해줄께요^^
오랫만에 글남기네요. 덥고 피곤하고하여 찾지못하였네요. 사진속에 정성이 가득하네요. 일단은 한가지만 홍초가 아니고 글라디올라스이네요 ^^*
아이구 내가 자리를 잘 못 잡았네요. 잠자리가 무슨 비행기 같습니다.
홍초라는 꽃은 글라디올러스를 억수로 닮았네.. 하믄서 보고 있었는데.. 산적님 말씀을 들으니...ㅎㅎㅎ 후추님은 학시리 신세대여~~!! 질레트 면도기도 다 알구..난 일회용 밖에 몰러유~~^^,,,
금낭화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즐감하구 갑니다
누굴까요? 사진은 언제봐도 멋지네요 언니하고 아이들은 잘 있지요 즐건하루 되세요^^*
우와~ 사진이 실물보다 더 생생합니다~ 앞으로 딘풍이라는 용어가 생겨날 듯 합니다.. 글구 외람되지만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질레트 면도기에 밀려서 소비자의 손에서 멀어져갔던 도르코 면도기가 Xpect3, D3 등의 나노기술을 이용한 삼중면도날 면도기를 내놓고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잠자리 털 깍아줄때도 도르코 면도기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 (아마 잠자리도 상처받기 싫어할 것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4는 타이트스컷 입은 육체파 여인을 연상시키네요^^ 에쿵 보는 눈이 왜 그모양이냐고요?ㅎㅎ 글구 넘 확실히 찍으셔서 질레트면도기 필요한 잠자리 첨 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잠자리 수염 깎으면 또 나는데..... 족집게로 뽑아내는게 더 효과적일 듯...
딘님 역시 벌린입을 다물 수가 없군요.. 이러다 턱빠지겠습니다.. 잠자리 접사는 정말 예술입니다^__^
♥산적님 글라디올러스인가요? 홍초라고 동정을 받아서 그런줄 알았답니다.^^;; /♥약초원님, 날개를 쫘악 펴고 있으면 옛날 프로펠러비행기 같긴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나물공주님, 어제 질문 올렸는데 홍초라고 하셔서..^^;;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피어 있는게 신기햇습니다^^*/♥호호님은 혹시......김혜선? 심은하? 박예진?.....? /♥더높이님, 면도기에 대해서 줄줄 꿰고 계시는군요^^. 면도기하면 도루코였었죠^^
♥hanglim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볼 수 잇다는 것은 그만큼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증거겠지요^^/♥손이 세개님, 족집게로 뽑으면 머리까지 뽑혀 나오지 않을까 심히 염려되옵니다^^;;/♥조아님, 조아님 사진도 정말 좋았습니다. ^^
다이야가 박혀있는 금낭화에 올인합니다. 출사가셔서 수고도 하고 이렇게 이쁜 사진도 보여주시니 감사!! 즐감합니다^^*
글라디올러스가 맞습니다..홍초는 칸나보구 그렇게 부르는 것 같은데...쑥갓이란 꽃이름에 하하 웃어 봅니다..^^*중주딘 엉아! 메렁~~^____^*
직인다..증말 직여..잠자리가 무시무시 하네요..ㅎㅎ
글라디오라스가 제일 마음에 드네요. ^^^*
잠자리가 정말 압권입니다.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앗 저녁은 닭님 한테 걸렸던 그 녀석이자나여,,수염보믄 알수 있어여 ㅋㅋ
♥길손님, 감사합니다. 사진 찍으실 때 더위 먹지 마시구 건강하세요^^/♥아치아빠님, 그러니 제가 초보죠^^;; 쑷갓?은 저거 달린 나무가 쑥갓이랑 비슷해서 물어보는거여요^^;; 이름을 알려줘야지 메렁만 하면 어쩌~~~^^/♥아찌님, 무시무시하죠?^^ 해가 저물어 셔터스피드 확보안되는 바람에 후레쉬 팍 했더니 얼굴이 반짝잔짝하네요^^/♥다우리님, 글라디올러스 확실하게 기억할랍니다^^/♥수와실님, 식겔에서 곤충이 칭찬을 많이 받네요^^ 감사합니다./♥토비님, 아하~~ 그녀석이엇군요... 오른쪽 26번째 수염땜에 눈치채신거 맞죠?^^
흐미 괜히 들왔네요... 안봐야하는건데.. 아흑 약올라라~_~
4번사진의 현실감은 대단히 뛰어납니다.^^
나두 괜히 들어왔네.... 홍초는 버렸다고 말씀드렸고 금낭화는 지두 올렸는데. 앞으로 딘~성 하고 똑같은 피사체는 졸때로 피해야징~
홍초에 눈길이 가구요.. 저게 뭐라드라,,알앗는데..아하.. 글라디오러스... 무지 이쁘네요 !
역시 다르네요.-_- 그란데 저거 홍초가 아니고 글라디올러스 맞는디요.
이방 오면 즐거워....^*~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