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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굴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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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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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힘든 산행을 하셨네요. 노력해서 찍으신 사진 너무 멋집니다. 1번은 정말 뱀처럼 생겼네요...마지막 운지버섯은 산을 둘러싼 구름 같네요. 너무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참배암차즈기는 첨 봅니다만..누가 이름을 부쳤는지..느낌이 딱! 이네요..사진 정말 멋집니다.. 덩굴별꽃은 저도 찍은 적이 있는데..그때 \'가는장구채\'라고 들은 것 같은데요..^^ 함 검색해 볼게요..^^
참배암차즈기 3번째 사진을 보니.. 입을 쩍~ 벌리고 달라드는 배암같습니다~ 그리고 덩굴별꽃이 너무 이쁩니다~ 긴 산행이 기쁨으로 남으셔서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진이 너무나 좋아요.참배암차즈기 표정이 다양하네요. 덩굴별보다는 가는장구채가 아닐까요?
나비 한쌍이 노니는 사진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즐감하구 갑니다........
흰여로가 때가 지나면 파란색으로 변한다고 하던데요.. (어제 들었어요) 여전히 멋쟁이십니다..원동쪽도 그리 긴 코스의 명산이 있나봐요??
산적님 확인해 보겠습니다.이영노님 도감에는 가는장구채는 바닷가에 핀다고 되어 있네요. 파란여로와 한라여로는 감별이 어떻게 되나요? 잎을 못찍어 왔는데 잎이 그냥 여로처럼 가늘었다는
와우님 공주님 안~녕~!! 언제 함 뭉쳐야될텐데..^^/공주님 별로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해발 600-700정도의 산 2개(안전산.축천산)넘고 길도없는계곡을 따라 원동자연휴양림으로 내려왔습니다.
요즈음 산행 참 덥지요? 이곳의 산들도 모두 바위뿐이라서 완전히 찜질방수준입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오랫만이유~!! 안만다고 뱀을 데려와 나를 물리려고 하시는군요?ㅎㅎ 그랴고 파란여로가 아니고 흰여로의 후신이니 그리 아세요(아마 나도 열매를 맺는 과정을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유추해보면 흰꽃이 수정한후 모습같으네요)^^* 오늘 멍탕 함께 할려고 했는데 급한일로 해운대 갔다 시간이 조금나 간절곶에 두어시간 사진 찍다 왔어요!! 몇일내로 함 들리리다~~~
손삼님 감사! 그쪽 산들은 주로 바위지요?..길손님 내일이나 모레쯤 함 봅시다^^
어려운 산행하셨군요 참배암차즈기 정말 뱀의 입을 닮았군요.. 한번 실물을 보고싶군요
참배암차즈기의 꽃 모양이 정말 입을 벌리고 있는 독사를 닯았네요. 올리신 것중 제가 아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나비와벌이 한판할려고 하네요..긴장감이..ㅎㅎ등산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항상 산과 함께 하시는 근교맨님 너무 부럽습니다..보너스로 이렇게 멋진꽃과 사진들도 만나시고..^^*음악이 아주 구닥다리라 저는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조아님감사. 충주딘님 늦었지만 쿨먹은거 추카^^/아찌님 요즘 사업은 잘 되지요? 언제 함 봐얄낀데..내가 원낙시간이 없는사람이라../ 아찌아빠의 뽐뿌땜에 이번 일요일 지리산을 다녀와야겠다는...그 참바위취때문에^^/노래야 구닥다리지요..1930년대거니까...수많은 사람들을 자살로 몰아 넣었던 gloomy sunday...^^
배암차즈기는 진짜 독사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요. 애고 무서버라~ 군데 나비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저두 저 부전나비류좀 이뿌게 찍어봤으믄 좋겠어요. ^^
덩굴별꽃 자태가 대단하군요^^ 운지버섯은 화관같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우와 뱀풀도 엄청 신기하고 나비들도 참 좋네요.. 작은주홍부전나비 때깔이 엄청 곱네요^^
후추님 닭님...60mm micro로 닭교주의 지침서에 따라 조리개 8이상 확보하고 찍었는데 왜 닭님처럼 쨍하지 않을까여???^^ 역시 내공의 차이겠조? 아니면 호흡의 차이? 휴~~ 언제쯤 비슷해질련지^^
근영감의 나비솜씨도 예사롭지가 않구먼...^^
나비들 사진 세장이 모두 좋습니다. 참배암차즈기도 난 아직 못봣습니다. 보고 싶은데 !
오랜만에 멋진사진 구경합니당~^^ 빌리 할러데이는 저도 좋아해서 4장짜리 세트CD를 갖구있지요. 오랜만에 넘 반갑게 듣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