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타펀이 하나 더 생겨서 분갈이하려고 토분 샀는데
사이즈를 잘못사서 너무 크길래 고민하다가 원래있던 애랑 합식해버렸어
옹기종기 심고싶었는데 원래 키우던 애가 근경이 지맘대로 자라서 한쪽으로 쏠려보이네ㅜㅜ
기존 블루스타 잎세장 남기고 삭발했다가 다시 기르는 중이어서 휑해보였었는데 갑자기 풍성해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안싸우고 사이좋게 잘컸으면 좋겠어
토분에 심은거 이제 두개!
내눈엔 역시 슬릿분보다 토분이 이쁜것 같아
막 심어도 그럴듯해보여ㅋㅋㅋㅋㅋㅋ
물받침에 동그란거 귀엽다
하이드로볼 컬러도 있길래 한번 사봤어ㅋㅋㅋㅋㅋ귀엽긴한데.. 뭔가 내방 분위기에는 안맞는 느낌ㅜㅜ
너무 예쁘다 바글바글... ㅋㅋ 내 블펀은 얼음임 ㅠ
블펀 삭발하면 새순 금방금방 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발전엔 내 블펀도 얼음이었어
왼쪽 토분 모야? 취향저격인데.....@@ 토분은 언제나 가장 편한 그림을 완성시켜주는 것 같아.....이쁘게 잘 했네...
까만거? 자르디네 토분! 실물 존예야
블루스타 둘이 친하게 지내길ㅋㅋㅋ 왼쪽에 심겨진 애는 이름이 뭐야?
왼쪽애는 실고사리! 아직 애기라서 작은데 4미터까지도 큰대! 내가 알기론 고사리중에 유일한 덩굴성 고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