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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뿌탈하고 있길래 12에서 15로 분 옮겨주고 수태봉도 두개째 연결해서 세워줬거든

수태봉 뒷면 보면 공뿌도 수태 사이로 야무지게 잘 내고 있는데 잎장이 커지지가 않고 크기가 계속 그대로다 ;;

정동향이라 아침에만 반양지라 식물등 쏴주고 있고 당당배합이라 하이포넥스 정량의 1/4 희석으로 물 대신 늘 액비 관수해주고 있어.
  
가끔 울집 무싱이를 보면 다른집 애들처럼 자연스럽고 풍성한 느낌이 없고, 생선뼈를 수태벽에 박제해좋은거마냥 뭔가 볼품없어 보인단 생각이 드는데 내가 뭘 놓치고 있는걸까..?
  
이대로 냅두면 저대로 가시처럼 길고 가늘게 천장찍을 것 같아
반 잘라서 합식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데 그럼 분이 작아져서 잎장이 더 줄어들 것 같기도 하고 답을 모르겠어

울집 무싱이 참견해줘 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