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산제비난
다우리(218.52)
2004-07-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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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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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 아니고 병아리도,제비도 아닌 것 같구 옥잠도 아니고 그럼 무슨 난일까요? ^^*
결국 적어도 두번은 와야한다는 얘기가 되는군요.. 이따 확인하러 올게요..--
흰제비난 아닐까요? 다우리님은 귀한건 어디서 그리 델꼬 오시는지.......^^,,,
어차피 이름은 알 길이 없고....윗사진은 오른쪽의 조그만 나무의 새순이 사진을 아주 다르게 만들어주는 듯. 즐감입니다.
아치아빠님, 이름을 놓치시지 않으셨나요? // 토비님은 일회용 손님이구나. ㅎㅎ // 공주님, 그러나 귀한 꽃은 님이 잘 담아 오시면서. 저는 쉼터를 배회 하다가, 귀 한지도 모르고 마음이 끌리면 찍는답니다. ^^*
일년을 기다렸다 담아 온 것이라니 ... 대단합니다.
\"산제비난\"을 담아 오셧군요. 잘 보고 갑니다.
손이세개님, 이름은 아치아빠가 놓치셨고요. 님의 솜씨가 많이 좋아졌더군요. ^^* // 약초원님, 일년을 기다렸다기 보다는, 늘상 배회 하는 곳이니, 때가 되면 궁금하여 찾는답니다. ^^* // 님뜰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
잉~ 어느게 산제비난 이란거지? 아고~ 기냥 포기다..--.
일년을 기다시느라 맘고생 많았겠습니다
산제비난....잭기장에 얼른 적어놔야 합니다. 산제비난...산제비난....
가끔 님들의 사진을 보며 느끼는건데요,,,산에서도 야생란이 참 많이 만날수 있따는걸 알았어요,,,저야,,잘모르니 보고도 그냥 지나칠거 같지만서도^^
산제비난이라....그렇게 오래 기다리셔셔 찍으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저두 보기 힘든 꽃이니 잘 적어놓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저도 처음 보는 산제비난~잘 보고 갑니다..^^*
어느 님과 ☏ 하고 오니, 여러분이 다녀 가셨네요. 충주호님, 일년이라고 하여야, 일상의 연속이니 무어 고생일지요. ^^* // 충주딘님, 적으신다고요? 어디에 적었는지도 적어 놓으세요! ㅎㅎㅎ // 따심이님, 댓글이 반갑네요. ㅎㅎ 묘한 생김으로 제 마음을 잡아 당기더군요. // BJ 님, 수년을 기다려도 담아내지 못하는 수가 있으니, 그저 그곳에서 그때에 만나는 반가움 정도라 할까요?
여름날 건강을 빌어주신, 소원님께서 오셨나요? ^^* 예년에는 두 포기가 올해는 한 포기로 줄었더군요. 건강의 문제 였을까요?
얼핏보고 닻꽃인줄 ^^ㅎ 산제비란 신기하게 생겼네요
귀한 난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평생가도 못만날 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감입니다~
귀한 꽃이 군요. 그런데 일년씩이나 기다리셨다니... 그만큼 귀해 보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메타군 오랜만에 댓글을 남겨주니 매우 반갑네. 건강한 여름이 되기를 바라네. ^^* // 더노피님 귀하다는 것은 잘 모르고요. 해마다 같은 자리에서 본답니다. // 수와실님 일년을 기다렸다기 보다 저는 쉼터로 알고, 식물은 삶터로 알지요. 그러니 봄에는 봄꽃을 만나보고, 계절마다 늘상 그렇게 접하지요.
난 보기만 하문 알아 볼텐데....라고 말은 하지만.. 알아보기는... !
산제비란...요정들이 춤을 추고있는 듯 보입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산제비난...음...넘 어렵지만...님의 정성스런 그림으로 공부하고 갑니다~무더위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무쉬칸도사님은 앞방 뒷방 모두 찾아 주셨네요. ^^* // 사랑으로님 부족한 그림을 좋게보아 주십니다. ^^* // 금딸기님 정성으로 보아 주시니 고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