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내가 갔던 곳은 주민분들이 다 착하시고 전혀 터치 안하시는 분들이라 괜찮았지만... 첫쨰로는 진짜 벌레 미칩니다 ㅠㅠ

둘째는 인프라가 너무 부족해서 배달음식 이런건 오래된 중국집 아니면 꿈도 못꾸고.... 뭣보다 갑자기 반려동물이나 가족 아플때 생각보다 힘듭니다.

더 애매한건 구급차 부를 정도는 아닌데 아플때 약국이나 동네 병원 찾기도 힘들다는 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