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분갈이를 피하라는게
흙 털고, 자르고해서 다쳐버린 뿌리가 회복하기도 전에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감염걸릴 확률 높음 + 흙이 빠르게 안 마르기 때문에 과습으로 잘 녹아서예요
추가로 밝고 더운데 다친 뿌리가 일을 못해서 물 공급이 더뎌 말라버리거나요.
근데 연탄갈이 하거나 강인한 애들은 노상관¯\(ツ)/¯
지나가던식린이(223.38)2022-07-21 21:11
답글
집이 건조,서늘하시거나
흙 배합과 물주기 횟수, 약품 콤보로 분갈이 후 뻥튀기처럼 키우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함 (고수입니다)
분갈이는 온도영향 커보이고(요 근래 들인 동백,해국 등등 다 가을에 분갈이하란 얘길 들음. 자리잡기도 전에 지쳐버리는거 같더라고.) 삽목은 공중습도가 높아서 장마철에 추천을 많이하는거같어. 뿌리 잘 나긴 하는데 곰팡이는 환기 실수하거나 하면 생기는거 같았음.
오옹 그럼ㅍ그냥 저질러야겠다 환기잘해야지 ㄱㅅㄱㅅ
어쩜 모르니 베노밀같은거 정량 절반정도로 희석해서 미리 방제해주고 해~ 도구도 소독 잘해주고ㅇㅇ
여름에 분갈이를 피하라는게 흙 털고, 자르고해서 다쳐버린 뿌리가 회복하기도 전에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감염걸릴 확률 높음 + 흙이 빠르게 안 마르기 때문에 과습으로 잘 녹아서예요 추가로 밝고 더운데 다친 뿌리가 일을 못해서 물 공급이 더뎌 말라버리거나요. 근데 연탄갈이 하거나 강인한 애들은 노상관¯\(ツ)/¯
집이 건조,서늘하시거나 흙 배합과 물주기 횟수, 약품 콤보로 분갈이 후 뻥튀기처럼 키우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함 (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