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가장 밝을 때 찍은 사진인데요.야자 잎 끝이 까맣고 하얗게 마르고 있어서창 안은 어둡지만 야자가 받는 빛은 너무 밝나 해서요.누렇다가 까맣다가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이니너무 신경쓰여서 하루종일 야자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ㅠ.ㅠ참 그리고 저렇게 된 잎파리들은아랫부분 줄기채 잘라주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답변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어차피 오래된 잎들이니 그냥 잘라 주세요
줄기에 덮인 껍질까지 다 벗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껍질이랑 같이 정리해볼게요!
원인이 빛인진 모르겟지만 전 창문에서 좀 떨어진 간접광 외 빛 1도 안닿는 그늘에 놓는데 타는 부분 없이 잘 커요
아하 감사합니다. 적당한 자리를 찾아봐야겠어요!
약간 과습같기도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