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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가장 밝을 때 찍은 사진인데요.
야자 잎 끝이 까맣고 하얗게 마르고 있어서
창 안은 어둡지만 야자가 받는 빛은 너무 밝나 해서요.

누렇다가 까맣다가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이니
너무 신경쓰여서 하루종일 야자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ㅠ.ㅠ

참 그리고 저렇게 된 잎파리들은
아랫부분 줄기채 잘라주는 게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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