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사실 오늘 아침 이 아름다운 꽃의 이름과 꽃말의 의미를 이해했읍니다. (잠꾸러기님께 감사) 또 hanglim님을 통해 아름답고 가슴이 아련한 이해인님의 시를 알게되어 영상시로 꾸며 소개드리고 싶었읍니다. (hanglim님께 감사) 깊어가는 여름밤 야경과 함께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 상사화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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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사 화 - 이해인 아직 한 번도 당신을 직접 뵙진 못했군요 기다림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를 기다려보지 못한 이들은 잘 모릅니다 좋아하면서도 만나지 못하고 서로 어긋나는 안타까움을 어긋나보지 않은 이들은 잘 모릅니다 날마다 그리움으로 길어진 꽃술 내 분홍빛 애틋한 사랑은 언제까지 홀로여야 할까요? 오랜 세월 침묵 속에서 나는 당신께 말하는 법을 배웠고 어둠 속에서 위로 없이도 신뢰하는 법을 익혀왔습니다 죽어서라도 꼭 당신을 만나야지요 사랑은 죽음보다 강함을 오늘은 어제보다 더욱 믿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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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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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91)
아름답게 담아오신 상사화도 멋나고,,,, 야경사진도 참 좋네요~
2004.07.22 12:42 - (211.169)
상사화의 의미를 알고 나니 가련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그리워하다... 그리운 이도 보지못하고 가야하는..그 가련함...
2004.07.22 12:50 - (220.84)
와우~~ 정말 근사하게 편집하셨네요^^ 박~수~~~~이해인수녀님을 지가 또 좋아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2004.07.22 12:50 - (221.141)
짝짝짝 이상하다니께~ 여기만 들르면 시간을 뺏겨서리...
2004.07.22 12:54 - (61.100)
사상화의 연한 꽃색이 아름답습니다! 아~ 그리고 아래 야경도 물에 비친 빛이 무지개 빛깔이네요~
2004.07.22 12:55 - (222.114)
사진과 시와 음악을 멋지게 편집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4.07.22 12:58 - (61.252)
직접 보지 못한 상사화네요. 올해는 타래난초도 봤는데 상사화도 볼 수 있겠지요? // 뜬금없는 얘기지만 작년에 쿨갤에 오른 \'ㅂㅂ\'님의 상사화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2004.07.22 13:04 - (210.220)
참 정성 가득하고 멋진 분위기의 방에 들러..행복한 마음 가득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4.07.22 13:04 - (61.249)
넘 이쁘네요.... 어디서 저런것을.... 햐~~~~
2004.07.22 13:15 - (222.117)
상사화와 야경 너무너무 멋집니다.. 시도너무 좋구요..
2004.07.22 13:16 - (220.81)
따심이님~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소원님~ 사연을 알고나시 조금 아련하지요. 그래도 아름답지 않읍니까? 좋은 밤 되세요.
2004.07.22 13:17 - (220.81)
hanglim님~ 마음에 드셨읍니까?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아마 퇴근하면서 님께서 이해인 수녀님을 좋아 하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스카이뷰님~ 그래도 머물러다 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04.07.22 13:19 - (220.81)
메타님~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남뜰님~ 잘보고 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 갑천 야경 찍으러 같이 가시죠. 폭죽 터지는 장면을 찍고 싶은데... 좋은 밤 되세요.
2004.07.22 13:21 - (220.81)
그루터기님~ 아마 곧 보시겠지요. 그 그림이 궁금한 밤입니다. ㅎ. #와우님~ 님의 말씀에 언제나 행복의 여운이 남아서 행복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 하나님~ 반갑습니다. 좋은밤 되시길......#조아님~ 상사화와 야경을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2004.07.22 13:23 - (211.212)
역시 님의방은 포근한 느낌이군요!.. 어두운 밤에도 위로없이 신뢰할수있는 법을 배웠다는 싯귀가 가슴에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04.07.22 13:32 - (211.183)
좋은 사진과 따스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04.07.22 13:37 - (211.196)
저두 오늘 상사화의 유래를 알았는데 시까지 읽고나니 이꽃을 아니 사랑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좋은 방을 만들어주셔서 잘 쉬었다 갑니다
2004.07.22 13:38 - (24.17)
상사화의 U자로 늘어진 노란 꽃술이 멋진 샷입니다.^^ 꽃에 어울리는 詩와 네온사인이 빛나는 야경샷을 음미하고 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2004.07.22 13:38 - (219.252)
상사화도 어여쁘고 배경음악도 너무 좋습니다.
2004.07.22 13:39 - (61.253)
상사화....여기서 또 보네요. 그런데 또 봐두 멋지네요. 좋은 정보에 멋진 특수효과, 따스한 시 한편까지...거의 만능이시네요^^ 즐감했습니다.
2004.07.22 13:40 - (221.161)
잘 보고 갑니다.. 편한 밤 되세요~~^^,,,
2004.07.22 13:45 - (220.81)
나날그린님~ 님께서 남기신 글때문에 더욱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좋은밤 되시길 빌께요. #빈손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빌며.... #토비님~ 안녕하신지요. 님의 북한산행기 잘 보았답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2004.07.22 13:54 - (218.52)
좋은 그림에, 좋은 시를 보여 주시니 잘 보았습니다.
2004.07.22 14:00 - (220.81)
큐가든님~ 덥지만 그래도 좋은 밤입니다. 늘 님의 따뜻한 답글에 항상 감사 드리며... 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충주딘님~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BJ님~ 아침에 보고, 밤에 또 뵙네요.ㅋ. 오늘은 상사화 사연때문에 다시 올렸죠. 좋은 밤 되세요. #나물공주님~ 밤늦게 안주무시고....들려 주셔서 반갑습니다. 님께서도 편한 밤 되세요. ^^*
2004.07.22 14:03 - (221.154)
서로 어긋나는 안타까움이라.... 맥주한잔 더해야겠습니다. 언더도 오늘 상사화를 찍었는데 앞으로는 많이 올라오겠지요?^^ 제것은 그냥 삭제해야 될듯... 저 야경을 바라보며 캔맥주 한잔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누구랑 마시느냐가 분위기를 좌지우지 하겠지만...^^
2004.07.22 14:16 - (220.81)
다우리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블루언더님~ 무지 반갑습니다. 오늘은 혹시 뵈오려나 기대했지요. 저도 시원한 맥주 한병을 마시며, 님과 함께 건배를 합니다. 브라보! ㅋ. 모쪼록 힘 내시구요. 그런데 님의 상사화가 더 멋지리라는 것 알고 있읍니다. 올려 주세요~~~ㅎ. 편한밤 되세요. ^^*
2004.07.22 14:33 - (211.109)
에고.. 나도 상상화.. 오늘 담앗는데.. 안되것구나... 다른것으로 올려야지..이쁜 상상화.. 좋은 글..음악 잘 듣고 갑니다 !
2004.07.22 15:44 - (220.80)
좋은 사진에 좋은 시....즐겁게보고 느끼며 갑니다...^*~
2004.07.22 15:47 - (220.74)
멋진 야경, 음악 잘 들었습니다.
2004.07.22 21:46 - (210.112)
이런 사연이 있는 꽃이 상사화군요... 잘배우고.. 사랑의 시... 잘 느끼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04.07.23 00:59 - (221.167)
상사화...이렇게 애절한 사연이 있다니...더 아름다워 보이네요...시와 음악도 참 마음에 와닿아요...더위에 지친 마음 잘 쉬다 갑니다~오늘도 운치있는 하루 되시길...^^*
2004.07.23 01:28 - (220.81)
늦게 답글을 드립니다. 다녀가신 도사님, 사랑으로님, 약초원님, 더노피님, 금딸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2004.07.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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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담아오신 상사화도 멋나고,,,, 야경사진도 참 좋네요~
상사화의 의미를 알고 나니 가련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그리워하다... 그리운 이도 보지못하고 가야하는..그 가련함...
와우~~ 정말 근사하게 편집하셨네요^^ 박~수~~~~이해인수녀님을 지가 또 좋아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느을 행복하소서~~!!
짝짝짝 이상하다니께~ 여기만 들르면 시간을 뺏겨서리...
사상화의 연한 꽃색이 아름답습니다! 아~ 그리고 아래 야경도 물에 비친 빛이 무지개 빛깔이네요~
사진과 시와 음악을 멋지게 편집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직접 보지 못한 상사화네요. 올해는 타래난초도 봤는데 상사화도 볼 수 있겠지요? // 뜬금없는 얘기지만 작년에 쿨갤에 오른 \'ㅂㅂ\'님의 상사화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참 정성 가득하고 멋진 분위기의 방에 들러..행복한 마음 가득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넘 이쁘네요.... 어디서 저런것을.... 햐~~~~
상사화와 야경 너무너무 멋집니다.. 시도너무 좋구요..
따심이님~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소원님~ 사연을 알고나시 조금 아련하지요. 그래도 아름답지 않읍니까? 좋은 밤 되세요.
hanglim님~ 마음에 드셨읍니까?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아마 퇴근하면서 님께서 이해인 수녀님을 좋아 하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스카이뷰님~ 그래도 머물러다 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메타님~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남뜰님~ 잘보고 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언제 갑천 야경 찍으러 같이 가시죠. 폭죽 터지는 장면을 찍고 싶은데... 좋은 밤 되세요.
그루터기님~ 아마 곧 보시겠지요. 그 그림이 궁금한 밤입니다. ㅎ. #와우님~ 님의 말씀에 언제나 행복의 여운이 남아서 행복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 하나님~ 반갑습니다. 좋은밤 되시길......#조아님~ 상사화와 야경을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역시 님의방은 포근한 느낌이군요!.. 어두운 밤에도 위로없이 신뢰할수있는 법을 배웠다는 싯귀가 가슴에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과 따스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두 오늘 상사화의 유래를 알았는데 시까지 읽고나니 이꽃을 아니 사랑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좋은 방을 만들어주셔서 잘 쉬었다 갑니다
상사화의 U자로 늘어진 노란 꽃술이 멋진 샷입니다.^^ 꽃에 어울리는 詩와 네온사인이 빛나는 야경샷을 음미하고 갑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상사화도 어여쁘고 배경음악도 너무 좋습니다.
상사화....여기서 또 보네요. 그런데 또 봐두 멋지네요. 좋은 정보에 멋진 특수효과, 따스한 시 한편까지...거의 만능이시네요^^ 즐감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한 밤 되세요~~^^,,,
나날그린님~ 님께서 남기신 글때문에 더욱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좋은밤 되시길 빌께요. #빈손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빌며.... #토비님~ 안녕하신지요. 님의 북한산행기 잘 보았답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좋은 그림에, 좋은 시를 보여 주시니 잘 보았습니다.
큐가든님~ 덥지만 그래도 좋은 밤입니다. 늘 님의 따뜻한 답글에 항상 감사 드리며... 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충주딘님~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BJ님~ 아침에 보고, 밤에 또 뵙네요.ㅋ. 오늘은 상사화 사연때문에 다시 올렸죠. 좋은 밤 되세요. #나물공주님~ 밤늦게 안주무시고....들려 주셔서 반갑습니다. 님께서도 편한 밤 되세요. ^^*
서로 어긋나는 안타까움이라.... 맥주한잔 더해야겠습니다. 언더도 오늘 상사화를 찍었는데 앞으로는 많이 올라오겠지요?^^ 제것은 그냥 삭제해야 될듯... 저 야경을 바라보며 캔맥주 한잔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누구랑 마시느냐가 분위기를 좌지우지 하겠지만...^^
다우리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블루언더님~ 무지 반갑습니다. 오늘은 혹시 뵈오려나 기대했지요. 저도 시원한 맥주 한병을 마시며, 님과 함께 건배를 합니다. 브라보! ㅋ. 모쪼록 힘 내시구요. 그런데 님의 상사화가 더 멋지리라는 것 알고 있읍니다. 올려 주세요~~~ㅎ. 편한밤 되세요. ^^*
에고.. 나도 상상화.. 오늘 담앗는데.. 안되것구나... 다른것으로 올려야지..이쁜 상상화.. 좋은 글..음악 잘 듣고 갑니다 !
좋은 사진에 좋은 시....즐겁게보고 느끼며 갑니다...^*~
멋진 야경, 음악 잘 들었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는 꽃이 상사화군요... 잘배우고.. 사랑의 시... 잘 느끼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상사화...이렇게 애절한 사연이 있다니...더 아름다워 보이네요...시와 음악도 참 마음에 와닿아요...더위에 지친 마음 잘 쉬다 갑니다~오늘도 운치있는 하루 되시길...^^*
늦게 답글을 드립니다. 다녀가신 도사님, 사랑으로님, 약초원님, 더노피님, 금딸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