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5]범부채와 반하 이야기.
그루터기(61.252)
2004-07-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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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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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머리카락이 막 쭈삣하려고... 빵빵해도 한컷! 아쉽네요. 렌즈에 뭐가 끼어도 아래 사진이 은은한고 아련합니다.^^
그래도,,차를 가지고 다니시면,,,담고 싶을때 세워놓고 담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도시에서는 좀 힘들긴 하지만서도,,,~
^^;; 반하라..확실히 아닌 식물이 아닌데 궁굼해요~ ㅎㅎ // 범부채 오랫만에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스카이뷰님, 저도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까 제가 찾아가면 되겠지요. ^^ // 따심이님, 거기는 아무렇게나 세워놓을수가 없어요. 중앙분리대 바로옆 1차선이거든요. 거기 세워놓고 찍을만큼 강심장이 못 되서요. // 메타님, 지금 생각해보면 반하 같은데 100% 장담은 못해요. 그렇게 생긴것은 반하밖에 몰라서요. 기분이 좋다니 저도 좋네요. ^^
극적인 만남이 기다려 집니다. 겹삼잎국화의 환상적인 느낌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아마도 식겔에 몸 담고 계신분들이라면 한 번쯤 그런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운전 조심합시다...다 같이..^^*
찍고싶은 것을 찍지못할 때의 심정 다들 공감할 것입니다.. 범부채 실물로는 못봤거든요. 한번 보고싶군요^__^
저 댕겨 갑니다.. 요즘은... 그냥 보기도 바쁘네요...
남뜰님, 길가라 어떻게 다시 보기는 해야할텐데 망설여집니다.. // 소원님, 그렇겠네요. 비오는데도 우산 쓰고 나가시는 분들인데요. 아치아빠님의 빤스^^ 얘기도 생각나고.... 정지선 단속 이후로 많이 좋아진것은 같은데 더 조심해야겠어요.
조아님, 맞습니다. 올해들어서는 덜했지만 작년에 한참 타래난초 올라올때는 마음이 아플 정도였었으니까요.. 결국에 올해 봤지만요. 범부채는 정원에 많이 보이더라구요. // e하나님, 실제로 뵙기가 어렵네요. ^^
두번째 그림은 멋진 연출입니다. 운무 속의 꽃 같읍니다.
^^ 저도 차를 가지고 다닐때 가장 아쉬운점이 차를 새울만한 곳이 없는 곳에 꼭 이쁜 녀석들이 있다는...
차 타고 가다가 놓친 아까운 샷이 부지기수 이지요. 꼭 발견해서 찍으려고 하면 신호바뀔 때더군요^^ 머피의 법칙...^^;;
렌즈에 성애가 마치 안개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네요^^; 차를 타고가시면서도 멋진 사진을 생각하시는군요^^; 저두 그런 열정을 배우고싶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렌즈에 성에가 꺼어서 저렇게 되었다는데 저는 삼잎국화사진이 더 좋습니다~~^^,,,
안개속에서 찍은듯한 효과를 봤네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집에서 총빼는 연습을 하면 어떨지....
좋은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렌즈에 성애가 낀것도 괜찮네요..저런 효과를 내준다면야 !
저도 운전하고 가다가 멋진 광경을 볼때는 안타까움이.... 멋진 사진을 만들어준 성애(?)에게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