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와서 물만 적당히 주고
거의 홀대받던 거북알로카시아....
계속 얼음이어서 그닥 관심없었는데
갑자기 새순을 올려서 뭐지? 하고 보니
상토는 다 쪼그라들고...
불쌍해서 분갈이를 해주는데
까보니 자구들이...ㅎㅎ
10호짜리 분에서 계속 있었는데
생각보다 튼실한 자구들이 5개가 나오고
쪼마난애들도 발견...
걔들은 그냥 못본척....
암튼 무관심속에서 잘 살아주느라 기특하고 고맙다..
그래도 나는 무늬종들이 좋다...ㅠ
좀만 더 잘 살아줘...ㅎㅎㅎ
거의 홀대받던 거북알로카시아....
계속 얼음이어서 그닥 관심없었는데
갑자기 새순을 올려서 뭐지? 하고 보니
상토는 다 쪼그라들고...
불쌍해서 분갈이를 해주는데
까보니 자구들이...ㅎㅎ
10호짜리 분에서 계속 있었는데
생각보다 튼실한 자구들이 5개가 나오고
쪼마난애들도 발견...
걔들은 그냥 못본척....
암튼 무관심속에서 잘 살아주느라 기특하고 고맙다..
그래도 나는 무늬종들이 좋다...ㅠ
좀만 더 잘 살아줘...ㅎㅎㅎ
좋겠네 되게 신기한 경험이겠다
혹시 거북알로카시아 처럼 자구달리는 식물들 있을까? 너무 신기해서 키워보고싶다
알로카시아들! 적당히만 키워도 자구 많이 달아 ㅎㅎ 시도해봐!
고마워 찾아볼게
ㅋㅋㅋ 귀여워 열심히 자구생산중이었구나 ㅋㅋㅋ
ㅋㅋㅋ 그 말라가는 상토안에서 이러고 있었다는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