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옥잠화.
다우리(218.52)
2004-07-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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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올리니 자주 올리는 것은 아닐지요?
지난 일요일에 동네 사찰에서 담아본 그림 중에서 골라 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잠못 이루시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옥잠화 = 비비추 혼동이 되어서 자료를 옮겨 왔습니다.
백합목 백합과 옥잠화속에 속하는 내한성 여러해살이풀의 총칭. 약 36종이 알려져 있다.
큰옥잠화 H.sieboldiana는 넓은 달걀꼴의 희고 아름다운 큰 잎이 있어 무늬잎의 호스타운둘라타 H.undulata와 함께 관상용에 이용된다.
대륜(大輪)의 흰 꽃으로 밤에 피는 비녀옥잠화 H.plantaginea는 향기가 있으며 매우 아름답다.
이 밖에 야생종으로 비비추·좀비비추 등이 있다. 재배법에 따라 크기가 다른데, 잎길이 1m인 것, 소형종을 작은 분재로 하면 5㎝인 것도 있다.
대형 및 중형종의 줄기는 육질로 짧고, 소형종의 줄기는 섬유질로 1∼7㎝ 정도로 가늘게 자라며 해마다 봄에 눈을 1∼수개를 내어 번식한다.
대부분의 종류는 긴 잎자루에 거꿀달걀꼴의 끝이 뾰족한 나란히맥의 잎이 달린다. 잎 모양은 넓은 것 및 좁은 것 등 여러 가지이다.
큰 눈의 중앙으로부터 꽃줄기가 나오며 일찍 피는 종은 5월에, 늦게 피는 종은 10월에 꽃이 핀다. 꽃줄기는 곧추서거나 비스듬하며 길거나 짧고 몇 개의 꽃에서부터 많은 꽃이 달린다.
꽃은 6개의 갈라진 종모양으로, 연한 자청색(紫靑色)이 많다. 매우 튼튼해 몇 년에 한 번 포기나누기하여 옮겨 심는다.
산옥잠화 등의 몇 종을 제외하면 내건성(耐乾性)은 강하지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생장이 빠르다. 내음성(耐陰性)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원예품종은 매우 많으며 관엽관화(觀葉觀花)의 중요한 식물이다. 뿌리가 매우 잘 자라 경사지의 방토(防土)나 암벽의 붕괴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빽빽이 심으면 지표의 과도한 건조를 막을 수도 있다.
들판·물가·삼림·암벽 등에 야생하며, 동아시아에 분포한다
옥잠화는 내한성이 대단히 강한 다년초로서 덩어리모양의 지하경을 가지고 긴 엽병(잎자루)과 피침형 또는 넓은 타원형의 농록잎이 근생하고 초장은 20∼30cm에서 1m에 가까운 것도 있다.
근출엽(지표면 뿌리근처에서 나오는 잎) 사이에서 꽃대가 나오고 6개의 꽃잎을 가진 나팔모양의 꽃이 20여개 착생한다. 화색은 백색에서 자색에 이르는 색채로서 종에 따라 5월에서 9월 사이에 핀다.
비비추..?좀 비비추~~?일월 비비추~~? 어느 것이 맞을까 하면서...고개만 갸우뚱 ~~다을 주세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시원하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
잘 보고 갑니다.. 전 다우리 님 방에서 잠수 하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소원님 이름표를 크게 확대 하였습니다. 위에. ^^* // wow님 이밤도 좋은 꿈으로 편한 밤 되십시요. ^^* // e1 님 잠수를 하신다고요? 산소통은 필수 입니다! ㅋㅋ
두번씩이나 예쁜 사진을 보여주시네요^^; 옥잠화..비비추...정보도 잘봤습니다. 그래두 실제로 만나면 구별할 수 있을지....안되면 와서 또 보겠습니다.^^ 즐감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상세하고 자상하게 자료화면까지 첨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옥잠화는 흰색아닌가요..그냥 출석용 맨트였슴...--
설명까지 자세히 해주셨는데 오프에서 제가 구별해 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아무 생각없이 비비추로 봤는데..옥잠화군요.^^;;
옥잠화~ 잘배우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사진을 사랑하시는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짧지만 콕 찌르는 촌평으로 유명하신데 오늘은 비비추 옥잠화 구분법까지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과 명쾌한 설명 저 같은 초보에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님의 정성스런 설명에도...감이 안오는 걸 보면...전 낙제생인가봅니다...많이 갈쳐 주시길...^^;;
저는 옥잠화는 부래옥잠이라고 어항에 주로 넣어놓는 것에 대한 이미지때문에 항상 헛갈립니다.. 부래옥잠은 다른 종이겠죠? (찾아봐야하는데.. 게을러서요.. ㅎㅎ)
즐감하고 공부도 잘하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주셨는데. 옥잠화, 비비추의 구분을 하라면 저도 자신이 없답니다. 구분법을 퍼 왔으나, 이는 같이 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지요. 님들의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이 왔으니, 필카로 담은 것을 올리지요. 그럼~ ^^*
난 설명은 대충 보고..잘 봐봐야.. 머 나갈땐 다 잊어 버리니... ㅎㅎ^^
도사님이 빠져 있었군요. 출석을 확인 하였습니다! ^^*
방안이 고상하고 은은함이 함께 합니다 ...잘보구 갑니다 ..저두 출석채크 해주십시요 ㅎㅎ
지각생! 어깨 넘어로 천천히 보고갑니다.
정학먹은 학생....!!! 지도...천천히 보고 갑니다.
하얀꽃님 출석을 확인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 남뜰님 지각 하셨나요? 그럼 일찍 가십시요! 양주동님의 해학을 기억 하면서. ^^* // 주디님 정학은 내린적이 없으니, 필히 확인을 하셔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