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푼수 犬 사진 한장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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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천군 덕산면 옥동 방죽은 연꽃으로 유명하다는데... 몃번을 갓는데 어제 비로서
연꽃을 보긴 햇지만 등산화가 푹 빠지는곳에 잇는 두송이 연꽃을 담느라 비지 땀을
흘려야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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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다른분들의 연꽃하고는 비교를 안하시리라 맏어 의심치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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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연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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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 수초를 헤치면서 거머리한테 물리문 어쩌나... 하면서 찍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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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꼬리조팝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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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백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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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야들도 먼가 파업을 하려고 회의중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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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시는 분들은 아실... 내가 10 개월째 기르고 잇는 암컷 진도견입니다.
나 몰래 바람을 펴서 벌써 새끼가 새끼를 낳고.. 분양도 한지 오래 입니다.
자... 잘 보시면... 숫컷의 쉬 하는 자세로 쉬를 하고 잇답니다.
밤에... 대개 11 시 쯤에약 2 키로 정도를 산책 삼아 같이 다니는데 ?
수시로 저리 합니다.. 실제로 쉬를 한다기 보다 찔금 거릴 정도입니다.
야생 동물들의 영역 표시와 같은 행동을 하거든요.
이게 정상인지... 아니면 나마냥 쪼매 푼수스러운건지.. 개에 관한 전문가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도사님 안녕하세요^^; 연꽃 색이 너무 이쁘네요. 하늘하고 잘 어울리게 찍으셨네요^^ 백로두 멋진 사진이네요. 제가 볼땐 멍멍이는 극히 정상인데요?^^; 즐감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ㅎㅎㅎ 백로들 회의중 아주 재미있고 여유 있습니다~역시나 生居진천임이다.진도견의 찔끔은 지극히 정상이지요 돌아올때 길 찿는 표시와 영역표시 입니다.
연꽃을 통해서 보이는 것이 잠자리같은데요. 신선한 배경입니다. 개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
개들은 다 저러죠. 정상입니다. 사진 정말 멋지군요
사진구경 잘하고 갑니다. 개 노상방뇨 저한테 벌금 내시죠.ㅋ
네번째 사진이 특히 분위기 좋네요.. 그리고 암컷의 영역표시라.. 신기하네요..
비지땀 흘리시면서 징그런 거머리 피해가면서 찍으신 사진이라 크게 나왔네요 연밥이 익어가는 것까지 보일 것같아서 좋습니다 그데 지는 오늘 꼬리조팝나무와 파업하는 백로들에게 몰표 찍으렵니다 저렇게 이뿐 꼬리조팝나무 첨 봅니다 살짝 빌려와서 한송이 머리에나 모자에나 꼽고 다니고 싶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연꽃보다도 하늘에 떠있는 잠자리에 눈길이 갑니다.
푸른 하늘과 연꽃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연꽃가운데 심청이가 아닌 벌이 있네요....마지막 모습 쿨입니다.
도사님~!! 연꼴 찍으시기 위해 직접 들어가신 모양이네요~~ 열정에 감동 박수를 보냅니다~ 도사님 최고~!!!!! 그리고 ..새들은 우째..모다들 진천 근처에서만 노니는지..너무 부럽네요~~ 오늘도 시원하게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어쩜... 연꽃도 도사님이 담으시면 저리 터프하고 당당해 보이는지...연꽃의 새로운 해석을 봅니다...회의중인 백로샷은 넘 재미있는 포착이구요~~ㅎㅎ글구...도사님~!!! 언제 함 뵙고 시시콜콜 죄 털어 놓을게요~지가 넘 요상해 보이시는갑다...ㅎㅎ 제 기체는 볼레로+...노랑바탕에 앞머리만 파랗답니다~얼매나 이쁜 날개라구요~에궁...그걸 못본지가...ㅜㅡ...남의 집에 맡긴 애마냥...매일 눈에 밟히네요...날이 무척 덥습니다~시원하게 지내시길...^^*
아니 연꽃을 어떻하면 저렇게 찍을수가... 옷을 벗고 들어가 찍은것인가요? 저는 모두 연밭으로 들어가지 않으니 전부 로우앵글만~ 저렇게 찍어보고는 싶은데 거머리 무서워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요^^*
도사님~ 아마 백로가... 고기잡을려고 학익진을 펼 궁리를 하고 있는 듯합니다~ ^ ^ 진돗개를 보니.. 저의 옛 애견이 생각납니다~ 단독주택에만 살아도 도사님께 손벌리는건데.. ^ ^ 즐감하고갑니다~
도사님, 저희집 개들도 영역표시를 하고 다녀요..^^\' 더운날 등산화까지 폭 빠지면서 사진을 찍어오신 도사님 멋져요! 공주에도 연꽃 재배하는 곳이 있는데 조만간 산마을님과 새악시님과 함께 가야겠습니다. 도사님 사진 보니 연꽃 사진이 찍고 싶어 졌습니다. 거긴 다 흰색이긴 하지만요!
벌써 잠자리가 많이 떳군요...가을이 가가웠다는 증거겠죠? 도사님은 천상 400-500짜리 망원렌즈가 있어야 겠습니다. 저 새들이 이쁘게 찍히고자 기다리고 잇는거 가트네여^^
도사님~ 연밥의 단맛을 느끼고 싶네요.
학창시절의 베스트 팝송을 오랫만에 듣습니다.^^ 연분홍빛 연꽃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ㅎ
견뿐만이 아니구 사람도 저리 흉내내는 걸 보았습죠...ㅋㅋ
개들의 영역표시 행위는 자신의 영역 방어와 영역표시라고 합니다.저런 자세의 암컷의 영역 표시는 자신의 우월함 때문이 아닐가 싶습니다^^ 진도견이라면 충분히 그럴 만큼의 영민함을 가지고 있을테니까요
연 사진 참 좋네요....진순이의 영역 표시 자세도 좋구요.....^*~
우아한 연꽃이 보고 싶네요. 민간인도 예비군복을 입으면 저리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고.. 많이도 댕겨 가셧네요.. 고맙구요.. 아 우리 써니가 정상이라니..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은 22 일 밤 9 시네여.
새 사진 찍을려면 적어도 600 이상은 돼야 제대로 폼나게 찍을것 같은데요..^^*
연꽃사진이 따뜻해 보입니다. 써니는 의젓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