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으로 많이 넘어가던데 나는 토분이 주는 감성이 좋아서 토분 많이 쓰거든
비싼 건 아직 안 사보긴 했지만 국산 토분, 이케아 토분 대체로 쓰고
얼룩덜룩하게 곰팡이 끼는 게 좋아서 최악이라는 (ㅎㅎ) 시멘트 화분도 쓰고 있어
이번에 분갈이 할 시즌이 돼서 사고 싶은 토분들, 기존에 있던 토분들 정리했는데
놔두고 가면 같이 볼까 해서!
나는 저렴하게는 데팡스 토분들도 완전 추천!
https://www.pikurate.com/u/cPmf8MhBMH
혹시 내가 모르는 토분이나 다른 예쁜 토분들 있으면 추천해주라
밑에는 내가 키우는 애들+
화원에서 산 국산 토분
플뷰 그린 담긴 국산 토분 이 플뷰 진짜 오래 키웠다...
내가 좋아하는 감성 시멘트 화분...+
토분만이 주는 갬성이 있어 그냥 슬릿분은 깔맞춤해서 이쁘게 관리해도 아 깔끔하다 정도 감상인데 사람들이 오오오하면서 이쁘다 하는 사진은 거의 토분이야 ㅋㅋㅋ 그래도 슬릿분이 압도적으로 편하고 자리차지 안해서 화분 수 많아지면 슬릿분 못버려ㅜㅜ
맞아.. 나도 칼라데아랑 싱고들이 너무 자라서 조금씩 분리해줘야 하는데 그때만큼은 슬릿분이나 다이소 플라스틱 분 쓰게 되더라 근데 그칰ㅋㅋㅋㅋㅋ 감성 토분 짱이야... 마블 들어간 거 너무 사고 싶은데 맨날 가격 보고 쥐었다 놨다 하는 중...
20호 언저리까진 토분 그 이후로는 가벼운거로 찾게 되드라 - dc App
와 나는 거기까지 큰 화분은 없어서! 그럼 플라스틱이나 부직포 쓰는 건가?
나느...... 그냥 이태리토분 쓰는데 깔끔하니 좋아
맞아! 이태리 약간 흙색 화분 너무 좋은데 이태리토분은 같은 받침 구하기가 힘들더라 나는 늘 플라스틱행...
받침은 플라스틱이 더 좋은거같아 받침도 젖어서 이게 받침으로 의미가 있나 싶고 ㅋㅋㅋㅋㅋ
나도 시멘트화분 좋아하는데 ㅎㅎ 시멘트만이 낼 수 있는(?) 빈티지 감성이 있더라구.
완전!!!! 흙색 토분도 비슷한데 이 질감은 못 내더라... 곰팡이 꼈을 때 시멘트만의 색깔이 있어...
오 추천 고마워 추천해놓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