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버스에서 내리기가 싫더군요.^^ 컴퓨터를 켜자마자 식물갤부터 들어와봅니다. 제가 처음 글을 올렸을때 한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게 기억납니다. 식갤은 수렁이니 조심하라고...*^^* 수렁에는 빠진거 같은데...기분은 좋네요. 아직 아닐가요? 더 열심히 해야겠죠?*^^* 항상 제 사진을 봐주시고 조언해 주시는 모든 식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 금불초 data-nummark="1" zoom-number=0 > 3. 홑왕원추리(?) data-nummark="2" zoom-number=1 > 5. 파리매(왕파리매_확인:충주딘님)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오랫만에 본 하늘 data-nummark="4" zoom-number=3 >